오늘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여러분께 질문 하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사용하고 계시는 노트북의 두께는 어떻게 되나요?
혹시나 출출할 때 생각나는 달달한 초코렛 과자 몽O통통보다 두꺼운 노트북을 가지고 계시지 않으신가요?
그러한 분들.. 지금부터 스타일지기가 준비한 이 글에 주목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진 왼쪽의 노트북은 우리가 사무실에서 흔히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 제품입니다.
오른쪽에 있는 건.. 이번에 출시된 얇고 가벼운 노트북 바이오 X이구요. 딱 봐도 그 두께가 확연히 비교 되시죠?
엄지와 검지만으로도 노트북을 들어올릴 수 있을 만큼 바이오 X는 무게도 가볍답니다. 745g의 기적과 같은 제품 무게는 모두 풀 플랫(Full Flat) 13.9mm의 초슬림 바디 때문에 구현이 가능했답니다.
제품 발표회장에서 모델분께서 직접 엄지와 검지만으로 양손에 바이오 X를 들어보이는 시연을 한 장면입니다.
이제 노트북 무게 때문에 부담스러운 일은 없을 것 같네요. ^_^
하지만 아직 13.9mm가 얼마나 얇은 두께인지 실감이 잘 안나시는 분들이 많을 듯 합니다.
오늘은 바이오 X 제품과 우리 일상에서 사용하는 아이템들간의 두께 비교를 통해 여러분께 그 13.9mm를 직접 체험시켜드릴려고 해요~^-^
비교 사진들을 살펴 보시기에 앞서 얇고 가벼운 바이오 X 이미지들을 먼저 보고 시작하실까요?
제품의 옆면 사진은 바이오 X가 얼마나 슬림한지 보여주네요! 노트북계의 한민관이라고 불려도 될 만큼 슬림하네요! 자, 그럼 지금부터~ 본격적인 제품 두께 비교사진 출발합니다 ^-^
1. 동전 vs 바이오 X
항상 주머니 속에 넣어다니는 동전이 첫번째 비교 대상입니다.
스타일지기의 주머니 속에 들어있던 100원짜리들을 총 동원해서 비교해 보았답니다.
단돈 800원~!! 바이오 X는 딱 800원의 두께였답니다.~!!
2, 담배 vs 바이오 X
시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담배갑과 비교해 보았어요. 딱 봐도 아시겠지만.. 담배갑의 약 절반 두께 정도 되네요~
담배 1개피보단 두꺼운듯 했으나.. 2개피를 얹어 보니 그 두께가 비슷하더라구요~!!
3. 잡지 vs 바이오 X
스타일지기가 즐겨보는 영화 주간지와도 비교해봤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주간지들은 들고 다니기 편하게 되어있어 매우 얇은 아이템이죠!
주간 영화 잡지 2권을 같이 놨을때의 두께와 비슷하네요~
4. 비스킷 vs 바이오 X
커피숍에 가면 커피와 함께 먹을 수 있는 비스킷입니다. 비스킷 몇 개면 바이오 X의 두께와 비슷할까요?
비스킷 3개를 쌓아보았습니다. 소니 바이오 X보다 조금 두껍죠?
5. 결재판 vs 바이오 X
회사 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이템이죠. 팀장님께 들고 갈때마다 조마조마한 느낌을 주는 그 이름.. 결.재.판
팀장님께 결제올릴려고 책상에 놔뒀던 결재판도 바이오 X와 비교해 보았답니다.
와우~!! 거의 그 두께가 비슷하네요~
6. 명함지갑 vs 바이오 X
스타일지기의 소중한 명함을 담아두는 명함지갑입니다.
나름 얇은 녀석을 고른다고 골랐던거라 한번 비교해 보고 싶어졌답니다.
오~ 스타일지기의 슬림한 명함지갑과도 그 두께가 비슷하네요~!!
오늘 스타일지기가 준비한 두께 비교는 여기까지입니다.
이번 포스트를 통해, 바이오 X 제품이 역시나 "슬림하다!"라는 강점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바이오 X에 대한 좀 더 상세한 정보를 보고 싶으시다면>>>
지금까지 업무용으로 활용하고 있는 바이오가 정말 살짝(?) 미워지면서 바이오 X를 득템하는 그날까지 허리띠를 졸라매야겠다고 결심하는 스타일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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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VAIO X, 성능의 관건은 '윈도우7'
Tracked from 스마트가젯 2009/10/21 09:34 삭제지난 10월 8일, 신사역 부근 한 레스토랑에서 블로거 대상의 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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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13.9mm 바이오X, 그렇게 얇게 만들수 있었던 이유
Tracked from bruce, 와이프 몰래 오븐을 지르다 2009/10/21 18:36 삭제위 비교사진 보시면 감이 오실겁니다. 소니 바이오X가 얼마나 얇은지.. 보통 접하는 DVD 케이스보다 얇으니까요 (그래봐야 1mm 차이이긴 합니다만 대단한 두께죠 ^^) 그럼 소니는 이렇게 만드는데 날고 긴다는 샘숭, 럭금은 왜 이렇게 못만들까 하는 의문이 자연스럽게 듭니다. 들어가는 투입 비용 대비 ROI 가 안나오느니 시장성을 보면서 내부 카니발라이제이션을 피하기 위해 그러느니 뭐 여러가지 이유야 있겠지만 제가 볼때는 '열정' 이 부족한 것 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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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나 과자와 비교도 충분히 인상깊지만 '타사의 노트북(슬림모델)'들과 비교를 해보았으면 좋겠군요. 그것이 결국 소비자가 비교하고 싶은 대상이니까요.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관심 부탁드릴께요~ ^^
제가 신도림에 있는 테크노마트에서 바로 이 바이오 X녀석을 보았는데,
간지가 좔좔 흐르더군요...흐흐...+ㅁ+
정말이지..그동안 모아놨던거 X에 투자하고 싶은 욕심이..너무너무ㅜㅜ
(하지만 한켠으로는 또다른 간지남 맥북스댕에 끌린다는거ㅜㅜ..근데 에어는 얆은데 커서..)
실제로 보고 정말 혹했어요~
지름신을 불러오는 바이오 X~!!!
다 좋은데, 사양에 비해 가격이 너무 비싸서, 정말 프리미엄이네요,
명품가방은 몇년이 지나도 명품이지만,, 디지털기기는 사양이 받쳐주지 않으면,, 힘드니까요 말이죠,,
좋은 의견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릴께요~!!
얇긴 정말 얇네요..
정말 얇죠? 처음에 보고 깜짝 놀랐답니다.
조만간 맥북프로에서 맥북에어로 갈아 탈려고 하지만,... 역시 바이오 X가 짱인듯...
국내 S사가 9시간이지만 바이오 X는 10시간 이상이라서 정말 하루종일 사용할듯하네요..ㅋㅋ
역시 소니 하지만,,,... 부담되는 가격만큼 역시 가치는 프리미엄이라는 소니군요..^^
직접 봤을때 완전 깜짝 놀랐답니다.
정말 프리미엄 제품이라는 느낌~!!
제품 비교를 저렇게 하니까 확실히 얼마나 얇은지 느낌이 오네요. 마침 몽0통통도 먹고 있었는데 업무용 노트북이랑 비교하니 안습입니다 ㅠ.ㅜ
지금 사용하는 제품이 데스크탑 대용으로 구입한 바이오라 무척 두꺼운데 요즘에 넷북이나 슬림한 제품을 보면 구매욕구가 마구 생겨나고 있네요.
디자인이나 제품의 질이나 모두 항상 가지고 싶은 느낌을 주네요.
바이오X는 실제로 보면 정말 구매욕구가 발생하는 제품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