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Digital] 소니 넷북 W시리즈, 바이오 VPCW115XK 리뷰 [소니 블로거 히어로즈]
26일에 소니코리아를 통해 예약 구매한 소니 바이오 VPCW115XK가 집에 도착했다.
주문량이 많이 배송이 지연될수도 있다고 했으나 
일괄 배송을 하기로 한 날로 부터 정확하게 하루 뒤에 도착했다.

언제나 그렇지만 새로운 디지털 기기를 받는 다는 즐거움은 상당했다.
택배 도착 문자를 받은 후 집에 가고픈 마음에 시간이 어떻게 지났는지 모를정도로
마음이 급해졌다. 

  
[G's Digital] 소니 넷북 W시리즈, 바이오 VPCW115XK 리뷰 [소니 블로거 히어로즈]

경비실에 보관되어 있던 택배 박스의 크기는 생각보다 작았다.
나름 노트북인데 설마라고 생각했지만 넷북이라 그런지 포장이 매우 작았다.
그래도 설마 잘못보냈겠어 하는 생각으로 오픈했다.

[G's Digital] 소니 넷북 W시리즈, 바이오 VPCW115XK 리뷰 [소니 블로거 히어로즈]

박스에는 소니 바이오 VPCW115XK과
예약구매자들을 위한 파우치와 이어폰이 들어있었다.
파우치가 약간 은색펄이 있는 것 같아 별로라는 생각은 들었으나 나중에
넷북과 같이 넣어보니 상당히 맘에 들었다.
 
[G's Digital] 소니 넷북 W시리즈, 바이오 VPCW115XK 리뷰 [소니 블로거 히어로즈]

소니 바이오 W시리즈 박스 구성은,
본체, 배터리, 전원코드, AC 어댑터가 들어있었다.
그리고 약간의 설명이 있는 설명서와 함께.

참 단순한 구성이 아닐 수 없다.
점점 신제품이 나올수록 구성품은 줄어드는 것 같다.
기술의 발전 때문일까?

[G's Digital] 소니 넷북 W시리즈, 바이오 VPCW115XK 리뷰 [소니 블로거 히어로즈]

소니 바이오 VPCW115XK의 외관은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원래 브라운을 구입하고자 했지만 품절로 어쩔 수 없이 구입한 화이트치고는 
상당히 마음에드는 색이었다. 약간 펄이 들어간 은색빛이랄까.

무엇보다 외관에 쓰여있는 VAIO라는 문구가 참 맘에 들었다.
바로 이 문구 때문에 지금까지 난 3개의 다른 소니 노트북을 구입했었다.
중독성이 있는 디자인이다.

이쁜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하나 마음에 안드는건
이 넷북을 열기가 상당히 불편하다는 점이다. 
정면부에 돌출된 부분이 있지만 열기가 까다롭고

액정을 닫았을때 따로 잡아주는게 없어 덜렁거릴 위험이 있다.
파우치에 넣으면 되겠지만 조금은 거슬린다.
 
[G's Digital] 소니 넷북 W시리즈, 바이오 VPCW115XK 리뷰 [소니 블로거 히어로즈]

소니 바이오 VPCW115XK의 정면부 오른쪽에는 전원부가 위치해있다.
지시등에 불이 켜지면 나름 잘 조화를 이루고 있어 보기가 좋다.

① 충전지시등
② 디스크 드라이브 지시등
③ 전원스위치 및 전원지시등
 
[G's Digital] 소니 넷북 W시리즈, 바이오 VPCW115XK 리뷰 [소니 블로거 히어로즈]

 소니 바이오 VPCW115XK의 정면부 왼쪽 사진이다.

① WIRELESS 스위치 및 지시등
② Memory Stick Duo 슬롯
③  SD 메모리 카드 슬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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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바이오 VPCW115XK의 왼편을 보면,
환기구를 비롯해 외부 잭이 설치되어 있다.

① DC IN 포드
② 모니터 포트
③  마이크 및 헤드폰 짹
 
[G's Digital] 소니 넷북 W시리즈, 바이오 VPCW115XK 리뷰 [소니 블로거 히어로즈]

소니 바이오 VPCW115XK의 오른쪽 사진이다.

① 고속 USB(USB 2.0) 포트
② 네트워크 포트
③ 보안 슬롯
 
[G's Digital] 소니 넷북 W시리즈, 바이오 VPCW115XK 리뷰 [소니 블로거 히어로즈]

소니 바이오 VPCW115XK의 액정 위를 보면 
모션 아이를 비롯해 작은 구멍이 뚫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① 내장 MOTION EYE 카메라
② 내장 MOTION EYE 카메라 지시등
③ 내장형 마이크
 
[G's Digital] 소니 넷북 W시리즈, 바이오 VPCW115XK 리뷰 [소니 블로거 히어로즈]

소니 바이오 VPCW115XK의 터치패드에는 무늬가 그려져 있고
사용해본 결과 감도도 좋고 촉감도 나쁘지 않았다.

그 위에는 Num lock, Caps lock, Scroll lock 지시등이 위치하고 있다.

[G's Digital] 소니 넷북 W시리즈, 바이오 VPCW115XK 리뷰 [소니 블로거 히어로즈]

키패드는 약간 딱딱한 면이 없지 않으나 터치감은 그리 나쁘지 않았다.
조금 불편한 점은 아무래도 넷북이다보니 키판이 작다는 것 뿐이었다.
손에 익숙해지면 괜찮겠지만 시간이 좀 걸릴것 같다. 
빠른 타자를 치기에는 오타가 많이 날 것 같다.

게다가 왠지 모르게 키판 안쪽으로 이물질이 많이 들어갈 것 같다.
노트북의 특성상 청소가 어려운데 이물질이 들어갈 경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전체적으로 상당히 맘에 드는 넷북이다.
사양도 인터넷 하기에 딱 좋을 뿐만아니라 크기도 작아 가지고 다니기에 좋을 것 같다.
매일 휴대해도 좋을 만큼 무게도 가볍다. 


내가 원하는 게임이 돌아갈지 혹은 
영화를 볼때 배터리의 재생 시간은 얼마나 될지는 차츰해보기로 하고,

첫 대면은 상당히 만족스럽다.
하긴, 바이오 만난 후 첫대면이 별로인 건 한개도 없었다.


[G's Digital] 소니 넷북 W시리즈, 바이오 VPCW115XK 장단점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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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소니 블로거 히어로즈_9월 둘째 주]에 선정된 갱군 님께서 작성하신 포스트로 
  원문은  GAENGGUN 에 방문하시면 볼 수 있습니다.

< 출처 : GAENGGUN  / 작성자 : 갱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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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  2009/09/12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글 동글 한게 굉장히 귀여운 넷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 스타일지기 2009/09/15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글 동글 바이오 W 디자인 너무 예쁘죠?
      바이오 W에 대한 유저분들의 관심에 스타일지기는 그저 감사할 따름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