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언제 어디서나 포터블하게 사용할 수 있는 넷북, 미니 노트북, 포켓 PC등 작은(?) 노트북의 인기가 대단합니다. 이러한 트렌드에 발 맞추어 넷북, 미니 노트북 등의 스타일을 업시켜주는 다양한 액세서리 또한 인기를 끌고 있답니다.
별도 선 없이 블루투스 기능으로 간단하게 노트북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무선 마우스, 제품을 보호하면서도 본인의 스타일을 한껏 표현할 수 있는 전용 파우치 등이 바로 그 것인데요.
그래서 오늘은 스타일지기는 많은 노트북 액세서리 중에서 넷북, 미니 노트북의 볼륨을 높여줄 수 있는 깜찍하고 귀여운 디자인의 휴대용 포터블 스피커 SRS-TP1 제품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휴대용 포터블 스피커 SRS-TP1 제품은 화이트, 블랙, 바이올렛, 핑크 4가지 색상의 디자인이 있습니다.
본인의 노트북 색상에 따라서 골라 구매할 수 있는 재미가 있답니다. ^^

스타일지기는 블랙과 핑크 제품을 구했답니다. 색감이 꽤 강렬하지요?

오늘 휴대용 포터블 스피커 SRS-TP1 제품과 연결해 볼 포켓PC 바이오 P의 등장입니다. 두둥~!
자 그럼 연결을 위해 휴대용 포터블 스피커 SRS-TP1 제품을 트랜스폼 해보겠습니다.

먼저 휴대용 포터블 스피커 SRS-TP1을 뒤집습니다. 참고적으로 SRS-TP1는 접이식 스탠드, 풀 레인지의 BACK OPEN 방식입니다.

스테레오 연결잭이 보이시죠? 잭을 본체와 분리하면

이렇게 코드를 보관하기 편리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섬세한 배려에 감동입니다.

코드를 펼쳐 보았습니다. 잭 부분을 제외하고 총 길이가 30cm 정도입니다.

이제 본체를 열어 뒤로 젖힌 후 세우면 준비완료입니다. 간단하지요?

측면에서 본 SRS-TP1 모습입니다. 완벽한 트랜스 폼이지 않나요?

이제 바이오 P와 합체, 아니 연결입니다. 휴대용 포터블 스피커 SRS-TP1은 별도의 전원이 필요 없고 노트북이나 MP3등의 오디오 단자에 연결 잭을 꽂기만 하면 되는 플러그인 방식입니다. 쉽네요. 연결완료입니다.^^
자 이제 볼륨을 높여 볼까요? SRS-TP1 출력은 1W의 두개의 스피커로 총 2W의 출력이 가능합니다.
동영상으로 연결 후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었는데...저작권이...
SRS-TP1에서 나오는 소리는 별도 전원이 없는데도 섬세하고 강한 느낌을 받았답니다.
스타일지기, 마지막으로 포켓PC가 아닌 일반 노트북 Z시리즈에 연결해 보았습니다. 사실 프리젠테이션에서 동영상을 플레이할 때 노트북만의 스피커로는 청중들에게 소리의 전달이 약해서 휴대용 포터블 스피커 SRS-TP1을 자주 연결하여 사용하고 있답니다.

검정색의 SRS-TP1과 바이오 Z의 모습이나 무척이나 어울리네요.
지금까지 언제 어디서나 어떤 휴대용 기기에든 쉽게 연결하여 볼륨, 그리고 스타일을 업그레이드 해주는 휴대용 포터블 스피커 SRS-TP1를 간단하게 살펴 보았습니다.
이상,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의 스타일지기였습니다~ 총총♬
별도 선 없이 블루투스 기능으로 간단하게 노트북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무선 마우스, 제품을 보호하면서도 본인의 스타일을 한껏 표현할 수 있는 전용 파우치 등이 바로 그 것인데요.
그래서 오늘은 스타일지기는 많은 노트북 액세서리 중에서 넷북, 미니 노트북의 볼륨을 높여줄 수 있는 깜찍하고 귀여운 디자인의 휴대용 포터블 스피커 SRS-TP1 제품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휴대용 포터블 스피커 SRS-TP1 제품은 화이트, 블랙, 바이올렛, 핑크 4가지 색상의 디자인이 있습니다.
본인의 노트북 색상에 따라서 골라 구매할 수 있는 재미가 있답니다. ^^
스타일지기는 블랙과 핑크 제품을 구했답니다. 색감이 꽤 강렬하지요?
오늘 휴대용 포터블 스피커 SRS-TP1 제품과 연결해 볼 포켓PC 바이오 P의 등장입니다. 두둥~!
자 그럼 연결을 위해 휴대용 포터블 스피커 SRS-TP1 제품을 트랜스폼 해보겠습니다.
먼저 휴대용 포터블 스피커 SRS-TP1을 뒤집습니다. 참고적으로 SRS-TP1는 접이식 스탠드, 풀 레인지의 BACK OPEN 방식입니다.
스테레오 연결잭이 보이시죠? 잭을 본체와 분리하면
이렇게 코드를 보관하기 편리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섬세한 배려에 감동입니다.
코드를 펼쳐 보았습니다. 잭 부분을 제외하고 총 길이가 30cm 정도입니다.
이제 본체를 열어 뒤로 젖힌 후 세우면 준비완료입니다. 간단하지요?
측면에서 본 SRS-TP1 모습입니다. 완벽한 트랜스 폼이지 않나요?
이제 바이오 P와 합체, 아니 연결입니다. 휴대용 포터블 스피커 SRS-TP1은 별도의 전원이 필요 없고 노트북이나 MP3등의 오디오 단자에 연결 잭을 꽂기만 하면 되는 플러그인 방식입니다. 쉽네요. 연결완료입니다.^^
자 이제 볼륨을 높여 볼까요? SRS-TP1 출력은 1W의 두개의 스피커로 총 2W의 출력이 가능합니다.
동영상으로 연결 후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었는데...저작권이...
SRS-TP1에서 나오는 소리는 별도 전원이 없는데도 섬세하고 강한 느낌을 받았답니다.
스타일지기, 마지막으로 포켓PC가 아닌 일반 노트북 Z시리즈에 연결해 보았습니다. 사실 프리젠테이션에서 동영상을 플레이할 때 노트북만의 스피커로는 청중들에게 소리의 전달이 약해서 휴대용 포터블 스피커 SRS-TP1을 자주 연결하여 사용하고 있답니다.
검정색의 SRS-TP1과 바이오 Z의 모습이나 무척이나 어울리네요.
지금까지 언제 어디서나 어떤 휴대용 기기에든 쉽게 연결하여 볼륨, 그리고 스타일을 업그레이드 해주는 휴대용 포터블 스피커 SRS-TP1를 간단하게 살펴 보았습니다.
이상,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의 스타일지기였습니다~ 총총♬
'제품을 말하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블루투스, Bluetooth란 무엇인가? 자세히 알아봅니다. (2) | 2009/09/11 |
|---|---|
| 소니 바이오 노트북, 이것만은 알고 사자! 상식 퀴즈! (4) | 2009/09/11 |
| 소니 포터블 스피커 SRS-TP1, 넷북과 미니 노트북에 볼륨을 높여라! (6) | 2009/09/09 |
| 펑키 스타일 소니 워크맨 NWZ-E440을 이미지로 미리 만나봅니다 (3) | 2009/09/08 |
| 소니 바이오, 내 대학생활에 맞는 노트북 추천 (6) | 2009/09/07 |
| 소니 바이오 W, 큐빅으로 블링블링하게 꾸미기 (2) | 2009/09/05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 이녀석이군요.
(이전모델인가... 호주에서 만난 친구가 쓰고 있는걸 봤었죠. 뭐 전문적인 스피커보다야 떨어지지만, mp3 갖고 외부에 나가서 같이 음악을 들으며 쓰기엔 좋더라고요 ^^
SRS-TP1은 언제 어디에서나 휴대하기가 간편하고 별도 전원이 필요없다는 것이 큰 장점이랍니다. ^^
포스트에서 설명한 바이오 노트북과의 조합 외에도 야외에서 워크맨에 연결하여 다른이와 같이 음악을 들을 때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사운드가 어떨지 궁금하네요!~~~ 야마하 무전력 스피커는 크기가 좀 커서....ㅜㅜ
SRS-TP1은 무전력 스피커임를 감안했을 경우에 매우 양호한 소리를 제공한답니다. *^^* 직접 한번 들어보시기를 바래요~
아...어떤식으로 소리가 나는가 했더니, 저렇게 펼쳐지는거였군요!
다음에는 쭌's님 말처럼 사운드가 어느 정도일지 굉장히 궁금해요.
(나중에 전자제품 판매하는 곳에 가서 직접 찾아보겠어요!)
디자인이 깔끔하고 얇아서 들고 다니기에는 문제가 없을꺼 같아요.
덧_밑에 테이블 컨트라스트가 너무 강해서 제품이 죽는 현상이 조금 있는거 같아예.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