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61년 만의 개기일식을 눈으로 확인 하기 위해 곳곳이 술렁거렸는데요. 스타일지기도 이 순간을 놓칠 수 없어 소니 DSLR 알파 900과 렌즈를 챙겨서 밖으로 나갔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순간 구름이 해를 가리던 찰나 달이 태양을 가렸답니다. 여기저기서 "우와~ 정말 가려졌다!"하며 환호성이 들렸는데요.
달이 태양을 삼긴 순간 눈이 부셔서 보이지 않던 해가 소니 카메라로 선명하게 담기더군요 ^-^
다음 개기일식과 2035년 9월2일에 있다고 하니, 오늘 일식을 보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스타일지기가 준비했습니다.
달이 태양을 삼킨 개기일식의 순간을 담은 따끈 따끈한 사진을 지금 공개합니다!
카메라로 일식 사진을 담을 수 있다니 너무 영광스러웠는데요~ 스타일지기에게 멋진 사진을 담게 해준 카메라와 렌즈를 살짝 공개합니다. ^-^ 바로 소니 DSLR-A900과 SAL7040G 렌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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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전 안되던데-_-
가슴빛님, 61년 만의 개기일식 장면을 카메라에 담지 못하셨나 보네요. 다음 번의 개기 일식은 30년 정도 후라고 하니 스타일지기도 너무 아쉽네요. *^^*
스타일지기는 참고로 DSLR 알파 900과 SAL7040G 렌즈를 활용해서 촬영을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