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KICK)의 종류와 연습, 1부

플레이사커, 플레이소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패스 또는 슛의 방법

초보자에게 공을 처음 차게 하면 발끝으로 차려는 경우가 많다. 발끝을 뻗었을 때 가장 먼저 공과 닫는 부분이 발끝이다. 하지만 공을 찰 때의 발목의 각도, 공을 맞추는 위치에 따라 다양한 기술로 응용될 수 있다. 공을 상대방에게 보내는 패스, 공을 골대 안으로 차는 슛, 공을 발로 차는 모든 행위를 통틀어 킥(Kick)이라 부른다. 올바른 킥을 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연구와 노력이 필요하다.


킥을 하기 위한 4가지 요소

1) 공이 닿는 부분을 고정시킬 것
    공이 닿는 부분을 고정시키지 않을 경우 공은 어느 방향으로 날아갈지 모른다.
2) 세운 발에 체중을 얹을 것
    공을 차는 발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체중을 세운 발에 얹는다.
3) 세운 발의 끝을 공을 차려는 방향으로 할 것.
    세운 발은 원칙적으로 공 바로 옆에 내딛고 그 발끝은 공을 보낼 방향으로 향한다.
4) 공을 주시할 것
    한시도 공에 눈을 떼어서는 안 된다. 수비수를 의식하기 전에 공의 방향을 쫓아야 한다.


LESSON 1 인사이드(inside. 발 안쪽) 킥_초급 단계

인 사이드 킥은 복숭아뼈 밑의 움푹 들어간 곳을 중심으로 한 부분인 인사이드로 공을 다루는 것을 말한다. 인사이드 킥은 공을 정확하게 찰 경우 주로 사용된다. 패스나 방어의 방향전환, 골 앞에서의 구석으로 보내는 슛, 등에 사용되는 정교한 킥이다. 축구를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 여성들도 쉽게 배울 수 있다. 그러나 발목을 고정시키는 동작이 인체 구조상 자연스럽게 행해질 수가 없기 때문에 정확한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선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다.

인사이드(inside. 발 안쪽) 킥

1. 공을 주시하며 세운 발을 차는 방향으로 내딛는다.
2. 세운 발을 공의 옆에 놓는다.
3. 발끝을 올리고 발목을 고정시켜 공의 중심을 찬다.
4. 칼로 잔디를 베듯이 밀어낸다.


LESSON 2 인 프런트(in front kick)킥_초급 단계

인 프런트킥은 발등의 안쪽으로 차는 킥으로 인 스텝킥의 변형킥이다. 달려 들어간 방향과 같은 방향에서 똑바로 찰 때에는 보통의 인 스텝으로 차면 되는데, 각도를 바꾸어 공을 보내고자 할 때는 인 프런트 킥이 사용된다. 인 프런트 킥은 주로 공을 높이 띄울 때 즉, 코너킥 등 센터링을 올릴 때 주로 사용된다. 또한 회전을 걸어 멋진 골로도 연결시킬 수 있는 킥이 인 프런트킥이다.

인 프런트(in front kick)킥

1. 차는 방향으로 몸을 비스듬하게 위치시킨다.
2. 발끝을 차는 방향으로 향하게 하면서 공 바로 옆으로 내딛는다.
3. 차는 발의 발목을 고정시키고 공의 하단을 찬다.
4. 무릎을 굽히고, 세운 발에 체중을 충분히 실어 공을 뻗어내듯이 찬다.


LESSON 3 인 스텝(instep. 발등) 킥_중급 단계

처음 공을 차는 사람에게 발등으로 공을 차기는 상당히 어렵다. 발끝이 땅에 부딪칠까 무척 겁을 먹게 되기 때문이다. 이렇기 때문에 초보자에게는 공을 땅에 놓고 차는 플레이스 킥(place kick)보단 공중에 뜬 공부터 차는 연습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인 스텝(instep. 발등) 킥

1. 가슴을 펴고 공을 주시하면서 세운 발을 내딛는다.
2. 세운 발은 공 바로 옆에(15cm)에 놓고 차는 자세로 들어간다.
3. 차는 발은 공의 중앙에 정확히 맞춘다.
4. 찬 다음에 힘을 빼며 발을 뻗는다. (체중은 언제나 세운 발에 걸려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lay Soccer, Play Sony 바로가기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 www.stylezineblog.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트랙백 주소 :: http://www.stylezineblog.com/trackback/6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