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삶을 확장시키고 풍요롭게 만드는 무한한 기회를 줍니다. 미지의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그 많은 경이로움을 맛보는 법을 배우고 머리보다는 가슴으로 사는 법을 여행을 통해 배우게 됩니다. 처음 떠나는 배낭여행의 경우 들뜬 마음에 꼭 빼먹는 것이 있어 우리를 허탈하게 만들 때가 많고 갈피를 못 잡기도 하는 등 참으로 고생할 때가 많죠.
이런 여러분들을 위해, 이번에 제가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배낭여행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저 멀리 유럽으로 떠나는 여행도 아니고, 배타고 떠나는 나홀로 여행도 아닙니다. 두근두근~! 바로 소니스타일로 떠나는 온라인 체험(Experience) 여행인데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서비스, 엔터테인먼트 컨텐츠를 모두 아우르는 '소니의 총체적 체험(Total Sony Experience)'을 할 수 있는 명소들이 참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스타일리포터 가군과 함께 숨겨진 소니코리아의 온라인 명소들로 다 함께 여행을 떠나 볼까요?
배낭여행 시작. 여행지도(Map) – Sony Online Korea
배낭 여행을 떠날 때 가장 먼저 챙겨야 하는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당연히 여행지도가 1순위라고 생각됩니다. 지도 없이 여행을 떠나는 것은 총알 없이 전투 나가는 병사와 다름없는 것이라고 볼 수 있죠.
소니스타일로 떠나는 배낭 여행에서도 소니코리아 홈페이지가 여행 지도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데요. '뭔가 다른 것'을 경험하기 위해, 심지어 '뭔지도 모를 것’을 경험하기 위해 꼭 가봐야 하는 곳입니다. 사람들이 다시 찾아오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잊지 못할 체험을 제공하는 장이라고 볼 수 있는데, 홈페이지 곳곳에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체험 요소들이 곳곳에 숨겨져 있었습니다.
[PLAY, SEE, HEAR, BUY를 통해 Game, Movie, Music, Shop을 즐길 수 있다.]
‘PLAY’를 누르면 간단한 게임 서비스를 즐길 수 있고, ‘SEE’를 통해 소니픽쳐스(Sony Pictures) 최신 영화를 접할 수 있으며, ‘HEAR’를 통해 최신 소니뮤직(Sony Music)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BUY’를 통해 소니 제품을 구매할 수 있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는 영화, 음악, 게임 등의 콘텐츠를 총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여행지도와 같은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죠. 소니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여행에 필요한 정보들을 얻었다면 이제는 본격적으로 숨은 명소들을 찾아 떠나도록 하겠습니다.
숨은 명소 1. VAIO 여행객 추천 “Enjoy VAIO”
여행지도를 바탕으로 첫 번째 찾아간 곳은 바이오(VAIO)입니다. 바이오(VAIO)는 이제 더 이상 '하드웨어 브랜드‘가 아니라 차별화된 사용자 가치를 제공하는 'Visual Audio Intelligent Organizer'라는 새로운 브랜드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요. 사용자 경험과 느낌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클로저 투유 (closer to you)’를 모토로, 기능뿐 아니라 컬러, 디자인의 ‘감성적 가치’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VAIO 여행객들이 꼭 가봐야 할 곳이 있다면 “Enjoy VAIO”이라는 곳입니다. 사진이나 동영상을 소니 오리지널 소프트웨어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영상의 편집과 영화, 음악 등을 가능하게 되었거든요.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은 이미지를 간편하게 영화로 만들어 줘 추억을 영화의 생생한 즐거움으로 즐길 수 있게 만들었거든요.
여행, 결혼식, 축제, 운동회 등 기억하고 싶은 순간들을 무비스토리 소프트웨어를 통해 평생 간직할 수 있다니, 참으로 유용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여자친구와의 기념일의 경우, 그 동안 모아둔 사진들을 가지고 둘만의 영화를 만든다면 틀림없이 여차친구가 100% 감동합니다. 저 역시 여자친구와 1주년 기념일 날 만들어봤는데 어떤 선물보다 더 값지게 생각하고 무척 좋아하더군요. VAIO를 가지고 있는 여행객이라면 꼭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숨은 명소 2. 워크맨 여행객 – “워크맨 X 음악에 미치다.”
두 번째 숨은 명소는 워크맨 X의 사운드 여행입니다. 30년 넘게 꾸준히 사랑 받아온 소니(Sony)의 포터블 음향기기 브랜드가 워크맨(WALKMAN)이라는 것은 다 아시죠? ‘MP3의 음질은 비슷하다. 소음에 약하다’라는 한계에 대한 편견을 한방에 날아버리고 최적의 음악 감상을 할 수 있도록 해 놓은 것이 워크맨 X라고 합니다. S-Master 디지털 앰프와 디지털 노이즈 캔슬링 기능 등을 통해 음질에 영향을 주는 단 1%의 음 왜곡, 음 손실도 없애버린 것이라고 볼 수 있죠.
그러면 실제 워크맨 X를 구입해야만 워크맨 X만의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을까요? 그건 아니죠. 워크맨X 사이트(http://www.sony.co.kr/walkman_x/)를 통해 브랜드와 제품에 대해 체험할 수 있습니다. S-Master와 Noise Canceling을 Normal과 비교해서 들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헤드폰을 끼고 들으면 더욱 더 큰 차이점을 발견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워크맨 배낭객들이 중점적으로 보면 좋은 것은 ‘최적의 음악 감상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해보는 것입니다. 최상의 사운드 경험을 제공하는 음향기술과 최적의 음악감상 환경을 제공하는 퍼포먼스 디자인으로 음악 ‘감상’을 ‘감동’으로 느낄 수 있는 곳이 바로 이곳이네요. 마지막으로 멋진 배우 류승범을 만나고 싶다면 꼭 찾아가야 할 곳입니다~!
숨은 명소 3. 알파(α) 여행객 – “알파 아카데미에서 카메라 실력 키우기”
세 번째 명소는 알파(α) 여행객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기초 상식으로 여러분 ‘알파(α)’가 무슨 뜻인지 아세요. ‘α’(알파)는 그리스 문자의 첫 번째 철자이자 30년 SLR 카메라 역사의 코니카 미놀타 마운트 시스템 브랜드로, ‘시작(beginning)’과 ‘본질(essential)’, ‘신뢰’와 전통’을 상징하며 DSLR 카메라 시장에 진출하는 소니의 열정을 담고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여행을 떠날 때 꼭 가져가는 것 중 하나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바로 카메라이죠~! 대부분 여행하면서 여행지에서의 추억들을 카메라 렌즈에 담아놓으려고 합니다. 하지만 생각대로 멋진 사진이 나오지 않아 속상할 때가 많았을 것입니다. 잘 찍으려고 욕심을 내면 낼수록 안 찍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초보 여행객은 아래 명소에 찾아가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바로 알파 아카데미에서 배우는 무료 동영상 강좌인데요~! DSLR카메라 기초 강좌부터 알파 사용법, 오프라인 알파 아카데미까지 소개하고 있는데 알파 여행객들에게는 꼭 한번 가봐야 하는 곳이겠죠.
대학생 및 직장인 남성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DSLR카메라의 사용자 층이 20~30대 여성 및 가족 사용자로 확대되면서, ‘크고, 무겁고, 어려운’ DSLR카메라의 단점을 해소할 수 있는 α380, α330, α230 등이 출시된 것도 알파 사이트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만약 내가 초보자라고 할지라도 알파 사이트에 접속해서 무료 동영상을 보며 실제 작동해보고, 사진도 찍어보면서 준전문가로 올라설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경험들을 알파 사이트를 통해 경험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쇼핑/선물사기 – “큐빅이 주는 재미 만끽! 소니스타일(Sony Style)”
배낭 여행의 거의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 친구도 생각나고, 가족들도 생각나게 됩니다. 여러분들은 여행이 끝날 때 무슨 일들을 하시나요? 저 같은 경우 친구나 가족들에게 추억에 남길만한 선물을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여행 중간중간 쇼핑도 하게 되는데 소니스타일 여행객에게 즐겨찾기 해도 좋을 만한 곳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소니스타일 온라인 쇼핑몰 매장(http://www.sonystyle.co.kr) 입니다.
소니스타일 온라인 쇼핑몰을 살펴보면 큐브를 모티브로 한 모던한 스타일과 차분한 그린 계열 컬러가 소니만의 감각들을 엿볼 수 있게 하는데요. 먼저 'Best Sony'를 클릭하자, 해당 제품 정보와 함께 바로 구입 가능한 경로가 열립니다. 원하는 제품을 클릭하기만 하면 손쉽게 구입이 가능하고, 이리저리 큐브들을 끌어당겨 봄으로써 새로운 제품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 다른 구매자들이 자주 찾는 제품을 태그로 검색하거나 소니의 전 제품 카테고리를 한번에 펼쳐 보이는 메뉴도 있어 더욱 이용의 편의를 더하고 있네요.
특히 스토어(Stores)에서는 소니 스타일 매장 정보를 손 쉽게 찾아 볼 수 있게 해 놨는데 참 편했어요. 각 매장 위치와 함께 사진, 동영상 등의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매장을 미리 방문해 보고 싶을 때 이용하면 매우 유용하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스타일 클럽(Style Club)에서는 신나는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데, 이곳에서 '스타일 멤버십, 스타일 라운지, 스타일 컨텐츠, 스타일 DVD, 스타일 프린트샵, 스타일 컨테스트' 등을 통해 단순 쇼핑몰을 넘어서 고객과의 충분한 공감대를 형성하려고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디지털 감각을 바탕으로 개방과 자유를 중시하며 개인주의 성향이 강한 젊은 세대들에게 딱 어울리는 곳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네요. 이 모든 것들은 생활 속에서 끊임없이 즐거움을 추구하며 경험해 보는 것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쇼핑하기도 끝났고 마지막으로 꼭 알아둘 필요가 있는 곳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응급처치병원 – “소니 고객서비스센터 Sony Customer Station”
배낭 여행을 하다가 갑자기 배가 아프거나 여권을 잃어버리거나 다치기도 합니다. 이럴 때에는 가까운 병원에 가거나 영사관에 가서 응급처치를 받게 되는데, 소니스타일 배낭여행에도 이런 응급처치 역할을 하는 곳이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예상하다시피 바로 소니 고객서비스 센터입니다. 빌 게이츠는 그의 저서 <생각의 속도>에서 모든 회사들이 재무제표보다 고객 불만을 더 자주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처럼 고객서비스 센터는 정말 중요한 곳입니다. 소니스타일 배낭객들이 꼭 한번씩은 가볼 수 있는 곳이기에 기억해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소니 고객서비스 센터(Sony Customer Station)에 오시면 고객 서비스뿐만 아니라 배낭객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데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곳을 통해서 궁금증도 해결하고 다양한 응급조치 등도 취할 수 있다고 하니 여러분들은 이제 안심하고 소니스타일로 온라인 체험 배낭여행을 할 수 있을 거에요.
가군이 추천하는 배낭여행 필수품 – “미디어 고 Media Go”
마지막으로 소니스타일 배낭여행객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필수품이 있는데 바로 미디어 고(Media Go)입니다~! 미디어 고는 영화, 음악, 게임 등의 컨텐츠를 플레이스테이션이나 워크맨을 비롯한 소니의 디지털기기와 소니에릭슨 휴대폰 등을 통해 내려 받을 수 있는 미디어 플랫폼(소프트웨어)인데요, 미디어 고를 이용하면 원하는 곳 어디에서든 게임과 음악을 비롯해 동영상과 사진 등을 자유롭게 올리고 내려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미디어 고는 앞으로 소니스타일 배낭여행객이라면 꼭 지녀야 할 필수품 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자. 이제 각자의 여행을 떠나봐요!
스타일리포터 가군이 소개한 소니스타일 온라인 체험 배낭여행이 어떠셨나요? 여러분들은 여행의 묘미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바로 여행책자에도 나오지 않고, 여행지도에서도 잘 표시되어 있지 않은 숨은 명소들을 찾아가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분명 가군이 소개하지 않았지만 소니스타일의 총체적 경험을 얻을 수 있는 곳들이 많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진정한 여행의 발견은 새로운 풍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갖는 것이라고 합니다. 제가 추천해준 곳들을 바탕으로 여러분들이 발견한 새로운 명소들을 찾아 소니스타일 온라인 여행을 떠나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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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황은지 님의 컨티키 유럽 여행기]-European Experience #2
Tracked from 다국적여행으로 실용영어도 정복하자! 2009/07/03 17:46 삭제* London-Dover-Paris 아침에 다들 하나둘씩 coffee shop 앞으로 모여들었다. 왠지 다들 친해보여서 뻘쭘하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했다. 아시아인은 나랑 일본에서 온 Saya. Saya도 영국에서 대학가려고 공부하고 있다고 했다. 어쨋든, 호주에서 온 Natasha, Cynthia랑 인사하고 짐 가방 무게를 다시 재는데 18kg이 조금 넘어서 또 안심^^ coach를 타고 도버로 출발. 도버 페리와 화이트 클리프 도버에서 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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