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스타일지기는 요즘 주변에 결혼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결혼 축하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화창한 봄날에 결혼하는 5월의 신부가 정말 예뻐보여서 은근히 부럽더라구요. ^^ 이번 주말에는 밖으로 나가서 청담동웨딩거리에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을 만나보았습니다.


1. 신종학(38세) & 김선화(31세) / 회사원


청담프라자 앞에서 만난 늘씬한 외모를 자랑하는 신종학, 김선화 커플. 같은 항공사에서 종학 씨는 스튜어드로, 선화 씨는 스튜어디스로 활동하고 있는 결혼 1년 차의 따끈따끈한 신혼부부였다고 합니다. 오늘은 회사 동료의 결혼식을 보러 둘이서 오랜만에 청담동에 왔다고 하시네요 ^^

“원체 여기저기 많이 다니다 보니, 사진이나 영상을 찍어 두는 게 버릇이 됐어요. 그래서 소니 HDR-XR520을 큰맘 먹고 장만했죠. 결혼식 때는 물론 신혼여행 때의 추억이 모두 소니 HDR-XR520으로 만들어졌답니다.”
앞으로도 신종학, 김선화 커플이 소니 핸디캠으로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담을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2. 이성환(31세) & 박찬영(27세) / 회사원

친구 소개로 만나, 2년 넘게 교제를 해오다 오는 9월 결혼날짜를 잡았다는 이성환, 박찬영 커플. 주말을 이용해 결혼준비를 하려고, 늦은 일요일 오후에 청담동 웨딩거리를 찾은 그들의 손에 들려있는 것은 다름아닌, 소니 DSLR-A700!

“결혼준비를 이제 막 시작했어요. 그래서 마음먹고 여러 숍을 다니면서 정보를 얻으려고 나왔는데…. 함께 다니는 모습이나 결혼 준비하는 모습도 찍을 겸 소니 알파700을 가지고 나왔답니다.”

여자친구 모습을 찍어줄 때, 제일 요긴하게 사용된다며 멋쩍은 웃음을 지어 보이는 성환 씨, 제대로 큐피트의 화살을 맞으셨네요!

3. 이지은(28세) / 예비신부

자동차에서 내려 황급히 어디론가 뛰어가는 이지은 씨. 온 몸에서 흘러 나오는 러브바이러스에 끌려 그녀에게 다가가 “혹시 소니 제품 가운데 사용하시는 거 있으세요?”라며 말을 건넸습니다. “네, MP3 사용하는데…. 근데 제가 지금 조금 바빠서요. 그러지 말고 저랑 같이 가실래요?” 

예약해 놓은 웨딩드레스숍에서 촬영을 하자며, 친절하게도 지은 씨는 우리를 가게 안으로 데리고 가셨어요. 그리곤 가방에서 그녀와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순백의 MP3워크맨, 소니 NWZ-A728를 꺼내 보여주셨습니다~.

“제가 원래 화사한 걸 좋아하는데, 소니 제품은 컬러는 물론 디자인도 화사하고 예뻐서 좋아요.” 라며 웃는 지은 씨, 5월의 신부가 되어 언제나 행복하기를….

4. 문지혜(23세) / 대학생

상큼한 5월의 꽃향기에 취해  있던 우리들 앞으로 핑크빛 노트북이 훅~하고 지나갔습니다. “어라, 저거 소니 바이오아냐?” “그런 것 같은데….” 서둘러 뒤따라가 확인해 보니, 역시 소니 바이오 VGN-TZ37L. 친한 대학 선배가 근처에 있는 웨딩 스튜디오에서 촬영이 있어, 잠시 구경하러 왔다는 문지혜 씨. 전공이 편집 디자인인 관계로, 노트북을 365일 끼고 사신다네요.

“바이오는 작고 가벼워서 가방에 넣고 다녀도 그리 무겁지 않은데다, 디자인 또한 스타일리쉬하잖아요? 오늘은 선배 언니의 웨딩 촬영 모습을 담아가지고 가서, 멋진 포토 축하 카드를 만들어 줄 생각이랍니다!”

5. 이종욱(28세) & 박윤정(28세) / 회사원

웃는 표정이 너무나도 닮아, 얼핏 보면 오누이 같은 인상을 주는 이종국, 박윤정 커플. 길다면 길다고 할 수 있는 6년이라는 연애 기간을 거치고, 올해 4월초 결혼에 골인한 신혼 3주차 병아리부부랍니다.

“연애시절에는 소니 콤팩트 디카를 사용했어요. 그러다 결혼을 앞두고, 신혼여행 사진을 촬영할 DSLR 카메라를 찾다 이 녀석을 발견했죠.” 라며 종국 씨가 보여주는 것은 소니 DSLR-A350. 조작은 간단한 반면, 탁월한 성능으로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어요. 그리고 그 옆에서 남편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윤정 씨. 앞으로 더 닮아갈 그들의 모습이 궁금해 지네요!

6. 정효진(29세) / 회사원

긴 생머리를 바람에 휘날리며 걸어가는 뒷 모습에 반해 사진촬영을 요청한 우리에게 흔쾌히 “Yes”를 외쳐 준 정효진 씨. 평소 여성스런 스타일의 옷을 즐겨 입는다는 효진 씨가 외출할 때, 반드시 챙기는 것은 소니 사이버샷 DSC-W220이라고 자랑하시네요.

“오늘은 친구가 웨딩드레스를 보러 간다고 해서 같이 가려고 나왔어요. 그래서 소니 사이버샷을 챙겼죠. 워낙 늘씬한 친구라, 웨딩드레스를 입으며 진짜로 예쁠 테니까요.”
환하게 미소를 띤 채, 친구 이야기를 하는 효진 씨. 당신의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도 그 누구보다 아름다울 거예요!

7. 조강연(30세) & 임은영(28세) / 회사원

대학시절 만나, 8년 간의 연애기간을 보낸 조강연, 임은영 커플. 오는 7월 결혼을 앞두고 결혼준비를 하러 청담동 웨딩거리를 찾았답니다. 그리고 강연 씨의 손에는 하이엔드급 디카 소니 DSC-HX1이 들려있네요.

“제가 인테리어 디자인 쪽 일을 하거든요. 그래서 업무 때문에 필요해서 구입했는데, 작고 가벼워서 평소에도 가지고 다니면서 사진을 찍어요. 오늘처럼 둘이 외출할 때는 빼놓지 않고 꼭 챙기죠. 나중에 신혼여행갈 때도 물론 가지고 갈 생각입니다.”

8. 허미아(30세) 회사원

멋스런 보라색 원피스가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확 사로잡는 허미아 씨. 직장 동료의 결혼식에 다녀 오는 길이라는 그녀가 주머니에서 소니 MP3 워크맨 NWZ-S736을 꺼내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오늘은 블랙으로 전체 스타일을 연출한 다음, 보라색으로 포인트를 줬어요. 그래서 블랙 컬러의 시크함을 더해주는 소니 MP3 워크맨을 가지고 나왔답니다. 어때요? 제 스타일이랑 어울리나요, 호호호!”
패션 쪽 일을 하는지라, 평소에도 스타일에 민감하다는 미아 씨. 오늘 스타일도 정말 완벽해 보이네요!

이상 화창한 봄날 청담동 웨딩거리에서 소니 스타일지기였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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