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소니 핸디캠 광고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해볼까 하는데요.
지난 3월에 핸디캠의 독특한 광고 "캠 위드 미" 소개해드렸는데 혹시 기억나세요?
올해 초 무척이나 네티즌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던 인터넷 소니 핸디캠 사이트가 있었죠? 바로 "Cam with me" 인데요~ 다시 한번 보시겠어요?
지난 3월에 핸디캠의 독특한 광고 "캠 위드 미" 소개해드렸는데 혹시 기억나세요?
캠코더로 우리 아이의 매일 매일을 특별한 감동으로, "캠 위드 미"를 소개합니다.
올해 초 무척이나 네티즌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던 인터넷 소니 핸디캠 사이트가 있었죠? 바로 "Cam with me" 인데요~ 다시 한번 보시겠어요?
중간에 빨간색 REC 버튼이 마우스를 따라 다니는데 클릭을 하면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으며, 아이의 일생을 소니 핸디캠으로 촬영해서 기록으로 담아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독특한 방식인 만큼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실제로 해보시면 그 감동을 그대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
그럼 우리나라에서 진행된 소니의 핸디캠 광고는 혹시 보셨나요? 바로 <사랑한다는 말 대신, 핸디캠> 이랍니다.
▲ 소니 핸디캠 <사랑하는 말 대신, 핸디캠> TV CF(30초)
어떠세요? 부모와 아이의 사랑이 고스란히 전해지지 않으시나요? 카피나 음성으로 제품을 설명하지 않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영상만으로 가족의 사랑이 잘 전달되는 듯 합니다. 광고 안에 나오는 아이들의 모습과 부모님의 모습이 너무 행복해 보이죠? 핸디캠과 함께라면 이러한 행복한 순간들을 담을 수 있다니 아직 결혼하지 않은 스타일지기 상상만 해도 즐거워지네요. ^^
제가 들은 CF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에 의하면 이 광고를 찍을 때 분위기도 광고 속 모습 그대로 해맑고 사랑스러운 분위기였다고 하네요. 이쯤해서 스타일지기가 준비한 깜짝 선물! 소니 블로그를 통해서 처음 공개되는 영상이라 자신합니다!
▲ 소니 핸디캠 <사랑하는 말대신, 핸디캠> TV CF 메이킹 필름
바로 소니 핸디캠 <사랑하는 말 대신, 핸디캠> TV CF 메이킹 필름입니다.
겨우 걸음마를 떼는 아이부터 개구쟁이 쌍둥이까지 정말 사랑스럽지 않나요? 중간 중간에 촬영을 하시는 분들도 즐거워서 웃는 것을 보니 촬영장 분위기를 자연스레 짐작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아이들이 좋아서 막 뛰어다니고 말썽부려서 촬영에는 힘드셨겠지만, 광고를 통해 소니 핸디캠과 행복한 모습을 잘 표현 해 주셔서 박수를 짝짝짝~~~ 보내 드리고 싶습니다!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고 흐믓한 미소를 짓게 하는 이 소니 핸디캠 광고. 저는 무척이나 마음에 와 닿는데 여러분은 어떠세요?
이상, 사랑하는 말 대신 핸디캠으로 행복을 꿈꾸는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의 소니 스타일지기였습니다 ♬
겨우 걸음마를 떼는 아이부터 개구쟁이 쌍둥이까지 정말 사랑스럽지 않나요? 중간 중간에 촬영을 하시는 분들도 즐거워서 웃는 것을 보니 촬영장 분위기를 자연스레 짐작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아이들이 좋아서 막 뛰어다니고 말썽부려서 촬영에는 힘드셨겠지만, 광고를 통해 소니 핸디캠과 행복한 모습을 잘 표현 해 주셔서 박수를 짝짝짝~~~ 보내 드리고 싶습니다!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고 흐믓한 미소를 짓게 하는 이 소니 핸디캠 광고. 저는 무척이나 마음에 와 닿는데 여러분은 어떠세요?
이상, 사랑하는 말 대신 핸디캠으로 행복을 꿈꾸는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의 소니 스타일지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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