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Y MDR-V500DJ (헤드폰)







SONY MDR-V500DJ


접어서 세운모습,,, (원래 이렇게 서지않음.. 균형잡아서 세웠어요;;)

이어폰 단자는 스테레오단자에 55미리가 나사형으로 끼울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사이즈 조정은 10단계로 조정이 가능합니다.
아무리 머리가 큰 사람도 10까지 늘리면 무리 없을듯합니다..(저는 머리가 커서  4-5로 사용)

착용시 귀를 거의 덮습니다.. 제 생각엔 완전히 덮었다고 봅니다.
착용감은 꽉 조여주는 느낌이 듭니다.

상자를 열면 설명서와 보호 비닐에 쌓인 제품이 있습니다.

제품설명서 내용, 스팩과 주의사항이 나와있습니다.(주의사항을 꼭 숙지하고 사용하기 바람)

제품 상자 모습입니다.

꼭 비싼 감청장비를 구입할 필요는 없지만, 오래동안 사용할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품에는 반짝이 스티커가 붙어있고 6개월 AS기간이 명시되어있습니다.

꾀 오래전부터 소망상자에 담아두었던 헤드폰,,
영상편집하는데 이어폰이 고장나 투덜거렸더니..세상에서 젤착한 여친에게 선물 받았어요.

소리에 대한 판단은 개인적 차이가 크기 때문에 특별히 언급하지 않겠지만,
요즘 대부분의 MP3는 이퀼라이저를 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소리를 세팅해서 듣는게 바람직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귀를 90%정도 완전히 덮기때문에  외부소리 차단이 우수하고, 돌돌말려있는 코일형태의 긴 줄길이가 넉넉함을 줍니다.
작게 접히는 모양이어서 보관이 좋지만, 파우치를 제공하지 않는점은 아쉽습니다.

AS기간은 6개월로 길지는 않지만, 혹시나 모를 파손에 안심해봅니다.
이상으로 저에겐 충분한 MDR-V500DJ 소개를 마칩니다!

* 이 글은 [소니 블로거 히어로즈_4월 다섯째 주]에 선정된 착한민 님이 작성한 포스트로
  원문은 옆집사는 미니, 최고가 되자! 에 방문하시면 볼 수 있습니다.

<출처 : 옆집사는 미니, 최고가 되자! / 작성자 : 착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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