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의 스타일지기입니다.♬
바야흐로 햇살이 따뜻한 봄이 찾아왔습니다. 산과 들로 나가고 싶은 마음이 마구 마구 솟아나네요^^
오늘 스타일지기는 아이들을 키우시는 부모님이시라면 감동의 눈물을 흘리실 수도 있는 소니의 새로운 사이트를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내 아이가 자라나는 일상의 모습을 캠코더로 촬영하는 것처럼 체험해 보실 수 있는 바로 "Cam with Me" 사이트 (http://www.sony.jp/products/Consumer/handycam/camwithme/) 입니다.

'캠 위드 미'사이트에서는 아기가 태어나서 26살까지의 모습을 간단히 클릭하여 편집된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화면 구성을 살펴보면 상단의 아이의 성장 나이를 알려주는 타임 카운터가, 그 하단에는 타임 카운터에 맞는 아이의 성장 모습이 영상으로 보여집니다.
차근차근 체험하는 방법을 설명 드려 볼까요?

체험을 시작하시게 되면 타임 카운터에 맞게 아이가 성장하시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 때 원하시는 시점에 화면의 성장하는 모습 영상을 마우스로 클릭하시면

선택하신 나이에 맞는 아이의 귀여운 영상이 보여집니다. 녹화를 중단하고 계속 아이의 성장모습을 보시려면 다시한번 화면을 클릭해 주세요

다시 성장화면으로 돌아가게됩니다. 하단에 보시면 선택하신 영상들이 차곡차곡 쌓여 가는 걸 확인하실 수 있죠. 이렇게 26살까지 영상을 선택해 나가면 최종적으로 편집된 감동의 영상이 자동 재생됩니다.

영상 재생이 끝나고 다시 화면으로 돌아가시면...감동의 반전(?)이 있답니다. 꼭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한 가지 팁을 알려드리면 아래의 링크에서 소스를 복사하고 붙이는 간단한 작업으로 '캠 위드 미'의 모든 서비스를 블로그에 담을 수 있답니다.
저도 한번 담아 봤습니다. 사이트를 직접 방문하시지 않고 지금 포스트에서 서비스를 체험해 보실 수 있겠네요.
아이를 키운다는 것. 매일 매일 평범하다 생각 될 수 있지만 "캠 위드 미"의 슬로건 처럼 " 매일매일을 특별하게" 영상으로 추억을 담아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에서 연속해서 소개해드리고 있는 소니 핸디캠 주부 체험단의 제품 리뷰 육아 일기도 실제 캠코더로 자라나는 아이들의 일상을 추억하는 또 다른 "캠 위드 미"가 될 수 있겠네요^^
>> 소니 핸디캠 주부체험단 제품 리뷰 모음!
>> 소니 핸디캠 XR100, CX100, SR67, SX60 주부체험단 리뷰 2탄!
이번주말, 사랑스런 아이들과 캠코더 하나 들고 봄이오는 산과 들에 추억을 남기러 봄소풍 한번 기획해 보시면 어떨까요? 스타일지기는 HDR-TG1으로 "Cam with Mu"를 찍어 보았습니다. Mu는 저희 사랑스런 고양이랍니다.
바야흐로 햇살이 따뜻한 봄이 찾아왔습니다. 산과 들로 나가고 싶은 마음이 마구 마구 솟아나네요^^
오늘 스타일지기는 아이들을 키우시는 부모님이시라면 감동의 눈물을 흘리실 수도 있는 소니의 새로운 사이트를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내 아이가 자라나는 일상의 모습을 캠코더로 촬영하는 것처럼 체험해 보실 수 있는 바로 "Cam with Me" 사이트 (http://www.sony.jp/products/Consumer/handycam/camwithme/) 입니다.
'캠 위드 미'사이트에서는 아기가 태어나서 26살까지의 모습을 간단히 클릭하여 편집된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화면 구성을 살펴보면 상단의 아이의 성장 나이를 알려주는 타임 카운터가, 그 하단에는 타임 카운터에 맞는 아이의 성장 모습이 영상으로 보여집니다.
차근차근 체험하는 방법을 설명 드려 볼까요?
체험을 시작하시게 되면 타임 카운터에 맞게 아이가 성장하시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 때 원하시는 시점에 화면의 성장하는 모습 영상을 마우스로 클릭하시면
선택하신 나이에 맞는 아이의 귀여운 영상이 보여집니다. 녹화를 중단하고 계속 아이의 성장모습을 보시려면 다시한번 화면을 클릭해 주세요
다시 성장화면으로 돌아가게됩니다. 하단에 보시면 선택하신 영상들이 차곡차곡 쌓여 가는 걸 확인하실 수 있죠. 이렇게 26살까지 영상을 선택해 나가면 최종적으로 편집된 감동의 영상이 자동 재생됩니다.
영상 재생이 끝나고 다시 화면으로 돌아가시면...감동의 반전(?)이 있답니다. 꼭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한 가지 팁을 알려드리면 아래의 링크에서 소스를 복사하고 붙이는 간단한 작업으로 '캠 위드 미'의 모든 서비스를 블로그에 담을 수 있답니다.
저도 한번 담아 봤습니다. 사이트를 직접 방문하시지 않고 지금 포스트에서 서비스를 체험해 보실 수 있겠네요.
아이를 키운다는 것. 매일 매일 평범하다 생각 될 수 있지만 "캠 위드 미"의 슬로건 처럼 " 매일매일을 특별하게" 영상으로 추억을 담아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에서 연속해서 소개해드리고 있는 소니 핸디캠 주부 체험단의 제품 리뷰 육아 일기도 실제 캠코더로 자라나는 아이들의 일상을 추억하는 또 다른 "캠 위드 미"가 될 수 있겠네요^^
>> 소니 핸디캠 주부체험단 제품 리뷰 모음!
>> 소니 핸디캠 XR100, CX100, SR67, SX60 주부체험단 리뷰 2탄!
이번주말, 사랑스런 아이들과 캠코더 하나 들고 봄이오는 산과 들에 추억을 남기러 봄소풍 한번 기획해 보시면 어떨까요? 스타일지기는 HDR-TG1으로 "Cam with Mu"를 찍어 보았습니다. Mu는 저희 사랑스런 고양이랍니다.
이상 "캠 위드 미" 사이트로 적지않게 감동 먹은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의 스타일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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