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 에서 트랜디한 스타일을 전하는 '스타일 리포터'로 활동하게 되는 '로지혜'입니다.

그 첫 번째 소식으로 발렌타인데이에 선물하기 좋은 초콜릿 소식에 대해 전해 드리려고 합니다.
오늘은 설레이는 발렌타인데이!  편의점에서 파는 똑같은 초콜릿 선물로 그의 마음을 사려하기보다 ^^; 특별하고 맛있는 초콜릿으로 특별한 나의 마음을 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발렌타인데이, 그를 위한 특별한 초콜릿 전문점을 찾아봅니다!
 
1.카페 데 베르(Cafe de Verts)
초콜릿 힙플레이스는 청담 사거리에 위치한 카페 데 베르(Cafe de Verts)입니다.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전문점을 소개합니다.
프리미엄 유기농 카페로 유명한 이 곳은 초콜릿 역시 오가닉 푸드로 준비해, 웰빙 열풍을 잘 반영한 초콜릿을 선보입니다.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전문점을 소개합니다.
우에 있는 초콜릿박스는 4만원대, 7만원, 2만 5천원선입니다.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전문점을 소개합니다.
가운데가 17000원 정도이고, 나머지는 13000원대 제품입니다.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전문점을 소개합니다.
 그린앤 블랙 유기농 초콜릿바는 1개 3000원으로 화이트, 밀크, 헤이즐넛 등 다양한 초콜릿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카페 데 베르에서만 맛볼 수 있는 유기농 초콜릿 ‘다고바’는 다른 첨가물이 사용되지 않은 순수한 맛으로,
초콜릿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인기가 높다고 하네요. 카페 데 베르의 특별한 초콜릿을 선물하고 싶다면, 이곳에서!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전문점을 소개합니다.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전문점을 소개합니다.
 무엇보다 좋은 건 예쁜 카페 분위기. 예쁜 조명과 곳곳에 그려진 벽화가 그 멋스러움을 더했습니다.
 가운데 커다란 화분에 심어진 나무 인테리어가 인상적입니다.
  
2. 드보브 에 갈레(Debauve&Gallais)
청담동 구석의 숨겨진 초콜릿 샵, 드보브 에 갈레(Debauve&Gallais)입니다.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전문점을 소개합니다.
 언뜻 지나가기에 인적이 드문 곳에 있어서 인기가 없겠거니 했지만..
샵 안의 작은 공간에서는 초콜릿을 사려는 사람들로 바글바글했습니다.
카페 데 베르처럼 직접 만드는 초콜릿이 아니라 200년 역사를 가진 프랑스 초콜릿을 수입해서 파는
초콜릿의 플래그쉽 스토어였습니다. ^^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전문점을 소개합니다.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전문점을 소개합니다.
드보브는 1820년부터 건강을 위한 초콜릿을 연구하기 시작해, 소수의 미식가들을 위한 초콜릿을 만들어왔다고 하는데요. 그 결과 우리나라에서도 프리미엄 초콜릿 제품으로 인정받아 초콜릿 매니아들이 꾸준히 찾고 있다고 합니다.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전문점을 소개합니다.
 이 박스에 포장되어 있는 것은 동전 모양 초콜릿으로 Pistoles special gift collection으로 나온 것이라고 합니다.
작은 것이 3만 6천원대 중간 사이즈가 5만 5천원대, 큰 것이 7만원대이구요.
작은 박스라고 해도 동전 모양의 작은 초콜릿이 빽빽하게 들어 있어서, 생각보다 양은 많습니다.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전문점을 소개합니다.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전문점을 소개합니다.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전문점을 소개합니다.
대신에 봉봉 세트는 양이 좀 적은데에 비해 비싼 편입니다. 진열된 초콜릿은 5만 5천원에서 6만원대라고 합니다.

드보브 에 갈레의 초콜릿은 방부제나 색소 없이 순수한 초콜릿버터로 만든다고 합니다. 여기 초콜렛은
보관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구입한지 2주 내로 먹는 게 좋다고 하네요.

역시 이곳도 앤티크하고 예쁜 매장 인테리어 때문에 초콜릿을 구경하는 내내 아기자기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서울경기 지방에서는 발렌타인 데이를 위한 초콜릿 맞춤 배송을 하고 있다고 하니, 직접 찾아가지 않아도
주문해서 선물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http://www.debauve-et-gallais.co.kr/
 
3.갤러리아 백화점
세번째로 초콜릿을 찾기 위해 방문한 곳은 갤러리아 백화점 이었습니다.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전문점을 소개합니다.
이 곳에서는 이미 발렌타인데이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구성해놓고 있었습니다.

발렌타인데이 커플 티셔츠를 판매한다고 하는데요.
판매가 19000원의 가격에.. 계절도 안 맞는 왕비호 티셔츠, 매장 직원들이 다 이 티셔츠를 입고 있었지만
이상품은 좀 별로 땡기지는 않았습니다.

당일 10만원 이상 고객중 응모를 통해 프라자호텔 스파이용권/ 63시티 워킹온더클라우드 이용권을 준다고 합니다.
 
선물1. 프라자호텔 스파클럽 커플 스파 이용권 (14명)
초코홀릭 트리트먼트, 미니 훼이셜, 고급 수제 초콜릿
 
선물2. 63시티 워킹온더클라우드 러프패키지 (관람 + 식사 14먕)
63씨월드, 러브 엘레베이터, 63스카이아트,
워킹온더클라우드코스, 와인 2잔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전문점을 소개합니다.
하지만 그 식품관 지하로 내려가보니, 이러한 초콜릿 천국이 없다고 여겨질 정도로 상상 이상의 초콜릿 축제가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식품관 길마다 가판을 세워 정말로 수많은 초콜릿을 진열하고 있었는데요.
각각 하나하나가 너무 예쁘고 섬세한 모습이었습니다.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전문점을 소개합니다.
벨기에산, 프랑스산 다양한 수입 초콜릿으로 브랜드별로 초콜릿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가격대는 브랜드마다 다르지만 봉봉들 위주로 살펴보니 3만원부터 시작해 6만원 선에서 적당한 크기의 봉봉세트를 살 수 있습니다.     
 
특히나 예뻤던 것은 바로 이 포장들인데요. 하트모양 박스서부터, 바구니, 꽃과 함께 포장해놓은 것 등 다양한
포장상품을 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전문점을 소개합니다.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전문점을 소개합니다.
이 제품은 “제이 브라운”이라는 벨기에산 초콜릿 브랜드로, 세계 유명 카카오 특산지에서 생산된 카카오 버터와 천연 바닐라빈을 이용하여 벨리에 전통 초콜릿 제조법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합니다.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전문점을 소개합니다.
맨 왼쪽은 레드 하트 초콜릿으로 사진보다 훨씬 더 붉고 앵두같이 맛있게 생긴 초콜릿입니다. 3만원이구요.
그 옆의 디럭스 봉봉 9구 세트는 카카오와 가나슈로 구성된, 너무 너무 예쁘게 생긴 초콜릿입니다. 가격은 2만원으로
망고와 카페, 오렌지 등의 상큼한 맛과 진한 카카오 빈이 만난 깊은 맛이라고 하네요 ^^
 
 
10만원 이하 가격대의 예쁜 초콜릿 세트들을 살펴보았는데요.
많은 초콜릿 중 가장 예쁜 하나를 선택해, 선물을 하려고 골라보았으나.. 다들 너무 예쁘고 맛있어 보여서
참.. 선택이 힘들었습니다.

제가 소개해드린 초콜릿보다 더 멋진 초콜릿이 있다면, 트랙백으로 알려주셔도 좋습니다.
 
이상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의 스타일리포터 로지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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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 선물은 이곳에서!

    Tracked from 로지혜의 소비자지혜 2009/02/15 19:32  삭제

    소니스타일리포터: 로지혜 발렌타인데이가 다가오고 있죠 ^^ 편의점에서 파는 똑같은 초콜릿 선물로 그의 마음을 사려하기보다 ^^; 특별하고 맛있는 초콜릿으로 특별한 나의 마음을 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발렌타인데이, 그를 위한 특별한 초콜릿 전문점을 찾아봅니다! 첫번째, 초콜릿 힙플레이스는 청담 사거리에 위치한 카페 데 베르(Cafe de Verts)입니다. 프리미엄 유기농 카페로 유명한 이 곳은 초콜릿 역시 오가닉 푸드로 준비해, 웰빙 열풍을 잘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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