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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개최되는 IBC(International Broadcasting Convention) 2017에 참가하여 자사 최초의 8K 시스템 카메라 및 3종의 신제품 캠코더와 한층 강화된 HDR 기술을 선보입니다. 

소니 최초의 8K 시스템 카메라 UHC-8300은 3개의 8K 센서가 탑재되어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다큐멘터리 영역 등에서 프리미엄 컨텐츠 제작에 활용이 기대됩니다. 또한, 함께 출시되는 3종의 새로운 캠코더 PXW-Z90, HXR-NX80 및 핸디캠 FDR-AX700 모두 273 포인트 위상차 AF 센서와 4K HDR 레코딩이 가능한 새로운 자동 초점 기능을 가진 제품입니다. 특히, 전 영역에서 한층 강화된 HDR 기술을 선보이며 컨텐츠 제작자들에게 새로운 스토리텔링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니, IBC 2017에서 자사 최초 8K 시스템 카메라 및 

3종의 신제품 캠코더와 한층 강화된 HDR 기술을 선보여


- 3개의 8K 센서가 장착된 소니 최초의 8K 시스템 카메라 UHC-8300 출시

- 3종의 캠코더 신제품 PXW-Z90, HXR-NX80 및 핸디캠 FDR-AX700 출시

- 전 영역에서 한층 강화된 HDR 기술로 제작자에게 새로운 스토리텔링의 기회 제공

[소니 최초 8K 3-센서 시스템 카메라: UHC-8300]

소니코리아 프로페셔널 솔루션 사업부(ps.sony.co.kr)는 오늘부터 9월 19일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개최되는 IBC(International Broadcasting Convention) 2017에 참가하여 4K, HDR(High Dynamic Range) 및 IP 라이브를 지원하는 새로운 제품과 최신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UHC-8300, 3 개의 8K 센서가 장착된 소니 최초의 8K 시스템 카메라

소니는 자사 최초의 8K 시스템 카메라 UHC-8300을 공개했다. UHC-8300은 3개의 1.25” 8K 센서를 탑재하였으며,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다큐멘터리 영역에서 프리미엄 컨텐츠 제작을 위한 모든 기능을 갖추고 있다. 8K (7680 x 4320) 120p 캡처 포맷은 깊은 피사계 심도와 넓은 다이내믹 래인지(Dynamic Range)를 통해 균형 잡힌 고해상도 영상을 구현하며, ITU-R BT.2020 색영역을 지원하는 S-Log3 혹은 하이브리드 로그 감마(HLG, Hybrid Log Gamma)의 HDR 영상을 촬영하기에 적합하다. 또한 UHC-8300은 8K 제작뿐만 아니라, 4K와 HD 출력이 동시에 가능하여, 8K HDR/4K HDR/HD SDR 동시 제작이 가능한 프리미엄 시스템 카메라다. 별도 어댑터를 사용하여 방송 표준 B4 마운트 4K 렌즈와도 호환이 가능하며, 기존 카메라 컨트롤 패널로 제어할 수 있고, SDI 출력과 IP 출력이 모두 가능한 제품이다. 


3종의 새로운 캠코더 PXW-Z90, HXR-NX80 및 핸디캠 FDR-AX700 출시

새로운 캠코더 PXW-Z90, HXR-NX80 및 핸디캠 FDR-AX700는 모두 273 포인트 위상차 AF 센서와 4K HDR 레코딩이 가능한 새로운 자동 초점 기능을 가진 제품이다. 1.0형 적층형 Exmor RS 이미지 센서가 장착된 이 캠코더 3종은 전문가부터 광범위한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제품이다. 3 제품 모두 인스턴트 HDR 워크플로우를 지원하므로 사용자는 다양한 컨텐츠 제작 및 응용 프로그램에 맞게 최소한의 포스트 프로덕션만으로도 HDR 컨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신규 캠코더는 연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PXW-Z450 V3.0 펌웨어 업데이트로 HDR 기능 강화

PXW-Z450 버전 V3.0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인스턴트 HDR 워크플로우 지원 및 고품질 S-Log3 촬영 및 녹화, ITU-R BT.2020 색영역 지원, 4K HDR 및 HD SDR 비디오를 단일 S×S 카드에 동시에 기록하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으며 HLG 라이브 출력도 지원된다. 해당 업데이트는 2017년 12월에 제공될 예정이다.


소니 최초의 풀 프레임 디지털 모션픽쳐 카메라 VENICE

지난 9월 7일 공개된 VENICE는 차세대 하이엔드 영화용 카메라로 영화 업계 최초로 8단계 ND 필터 시스템이 내장되었고, 향후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6K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VENICE는 2018년 2월에 출시 예정이다. 

[디지털 모션픽쳐 카메라 VENICE]

IP 라이브 프로덕션 시스템

소니는 네트워크 미디어 워크플로우를 위한 솔루션 개발을 주도하는 커뮤니티 중심의 포럼인 Advanced Media Workflow Association (AMWA) 이사회의 주요 멤버로 합류하였음을 발표했다. 또한 HD에서 SMPTE ST 2110가 가능한 제품을 출시함으로써 상호 운용성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IP를 통한 비디오, 리턴, 오디오 및 인터콤 신호를 지원하는 새로운 카메라 제어 장치 (CCU: Camera Control Unit)를 개발 중이다. 새로운 카메라 제어 장치는 HDC 및 HSC 시스템 카메라 시리즈와 호환될 예정이며, 2018년 4월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소니의 XVS-8000, XVS-7000 및 XVS-6000 비디오 스위처는 4K와 IP 프로덕션 운영에 핵심 역할을 담당하며, 2018년 4월에 제공될 v2.6 펌웨어 업데이트로 HD에서 SMPTE ST 2110을 지원할 예정이다. 


새로운 스토리텔링의 기회 제공

소니는 미디어 프로덕션 솔루션에 HDR 기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킴으로써, 제작자들이 새로운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고품질 영상을 촬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Sony는 HDR 시스템 솔루션, 워크플로우 및 모든 HDR 제작에 있어서 독보적인 유연성을 제공하는 다양한 레코딩 포맷을 제공한다. 최신 SR 라이브를 위한 HDR 워크플로우를 통해 4K HDR, HD HDR 그리고 HD SDR까지 동시에 라이브로 제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HDRC-4000 HDR 프로덕션 컨버터 유닛(Production Converter Unit)을 사용하여 S-Log3 형식으로 생성된 고품질 콘텐츠를 전송하고 PQ 및 HLG와 같은 원하는 방송 및 배포 형식으로 변환시킬 수도 있다. 


HDR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확장함에 따라, HDR 콘텐츠의 가치에 대한 인터넷 비디오 플랫폼과 전문가들의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소니는 HDR의 품질을 구현하면서도 간편한 인스턴트 파일 기반 워크플로우를 위한 HLG 레코딩 기능을 지원하는 인스턴트 HDR 워크플로우를 제공한다. 소니의 인스턴트 HDR 워크플로우를 이용하면 추가적인 컬러 그레이딩 작업을 하지 않고도 HLG의 HDR 컨텐츠의 촬영, 편집 및 시청이 가능하다.


이번 IBC 2017에서 소니는 제작자들에게 새로운 스토리텔링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한 층 강화된 HDR 기능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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