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니 스타일지기입니다.


크리스마스는 매년 돌아오지만, 어른이 된 후에도 항상 설레고 기다려지는 마음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께서는 이번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가요? 혹시 무엇을 해야 할지 아직까지 고민 중인 분이 계신다면, 지금부터 소니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크리스마스 이벤트 아이템들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혼자라서 즐겁고, 둘이면 더 재미있는 해피 소니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방법, 지금부터 저와 함께 살펴보시죠. 



따로 또는 같이! 소니와 함께 즐기는 크리스마스






#1. 크리스마스 캐롤과 함께 즐기는 완벽한 쇼핑 타임

혼자 밥을 먹는다는 뜻의 ‘혼밥’, 혼자 여행을 떠난다는 뜻의 ‘혼행’은 이제 대중적인 단어가 되었습니다. 그만큼 이제는 혼자임을 아쉬워하기보다, 온전히 나만을 위한 시간을 즐기려는 분들이 많아진 것 같은데요. 이번 크리스마스를 혼자 보내신다면 ‘나를 위한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러 가보는 건 어떨까요?


따로 또는 같이! 소니와 함께 즐기는 크리스마스


1년 동안 쉴 틈 없이 달려온 ‘나’를 위해 스스로 무언가를 선물하는 일은 정말 특별한 즐거움으로 다가올 것 같습니다. 혹시 쇼핑을 하면서 조금은 지루하지 않을까 걱정된다면 MDR-1000X와 함께 동행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어떤 공간에서도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노이즈 캔슬링’ 기능과 함께라면 복잡하고 시끄러운 곳에서도 음악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쇼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MDR-1000X에 대한 더욱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따로 또는 같이! 소니와 함께 즐기는 크리스마스


음악소리, 사람들의 대화소리 등 다양한 소리들이 섞이는 쇼핑몰 안에서 MDR-1000X를 직접 착용해보았습니다. 노이즈 캔슬링 모드를 이용하니 시끄러운 소음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복잡한 곳 안에 있지만 혼자서 조용히 음악을 감상하는 듯해 마음까지 편안해 집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인 만큼 쇼핑을 하면서 혼자 듣기 좋은 캐롤을 스타일지기가 선곡해보았는데요, 함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따로 또는 같이! 소니와 함께 즐기는 크리스마스

1. She & Him – Winter Wonderland
500일의 썸머와 예스맨의 주인공인 ‘주이 디샤넬’과 가수 ‘엠 와드’의 만남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쉬앤힘을 아시나요? She & Him의 ‘Winter Wonderland’를 듣다 보면 따뜻한 해변 위에 누워있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추운 겨울 따뜻한 노래가 필요할 때 듣기 좋은 음악이랍니다.

2. Kelly Clarkson – Underneath The Tree 
켈리 클락슨의 힘있는 음색과 상큼한 느낌의 멜로디가 잘 어울리는 캐롤입니다. 노래를 듣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리듬을 타게 되는 신나는 곡이에요^^

3. Sam Ock – Winter has come
감미로운 멜로디와 음색으로 크리스마스를 더 설레게 만들어 줄 샘 옥의 캐롤입니다. 소울풀한 목소리가 정말 아름답고 행복한 느낌을 전해주는 것 같습니다.


#2. “취향 저격 영화와 함께하는 커피 타임

취향에 딱 맞는 추억의 영화를 보면서 따뜻한 커피 한 잔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은 사소하지만 아주 큰 행복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혼자만의 쇼핑시간을 다 즐기고 난 후에는 취향 저격 영화와 함께 따뜻한 커피 타임을 즐겨보세요.


따로 또는 같이! 소니와 함께 즐기는 크리스마스


트리와 조명이 반짝거리는 카페, 혹은 따뜻한 이불 속 어디든지 좋습니다. 이제는 몇 번을 봤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 ‘케빈’과 함께하는 추억의 크리스마스 영화도, 혹은 영화관에서 보지 못해 아쉬웠던 최신작을 다운로드 받아 보는 것도 모두 좋을 것 같네요!


더욱 생생한 영화를 즐기고 싶으시다면 소니의 이미지 기술과 오디오 기술이 모두 담긴 플래그십 스마트폰 ‘엑스페리아’와 함께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특히 최근 출시된 ‘엑스페리아XZ’는 생생하고 정확한 컬러를 표현하는 Full HD와 고음질 사운드를 실현시키는 고해상도 오디오 기술로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따로 또는 같이! 소니와 함께 즐기는 크리스마스


스타일지기는 엑스페리아XZ에 ‘개구쟁이 스머프’를 담아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극장에서 개봉했을 때 놓쳐서 아쉬웠던 영화였는데요, 오랜만에 만나는 변함없는 스머프들의 모습에서 어린 시절의 향수를 느낄 수 있었고, ‘랄랄라 랄랄라 랄라랄랄라~’ 노래를 따라 부르며 유쾌하게 볼 수 있었답니다. 여기에 따뜻한 커피까지 함께하니 천국이 따로 없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여러분께서도 이번 크리스마스에 어떤 영화를 봐야 할 지 지금부터 행복한 고민을 시작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3. 알콩달콩 연인과 함께하는 둘만의 오붓한 영화 타임”

따로 또는 같이! 소니와 함께 즐기는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에는 어디를 가더라도 붐비기 마련입니다. 올해 크리스마스에는 복잡한 영화관이 아닌 둘만의 영화관을 만들어보는 게 어떨까요? 소니의 모바일 프로젝터 ‘MP-CL1A’와 블루투스 스피커 ‘SRS-X11’과 함께라면 진짜 영화관 못지 않은 둘만의 영화관을 만들 수 있습니다.

로맨틱 코미디뿐만 아니라 액션, 스릴러, 호러물 등 어떤 장르를 고르셔도 좋습니다. 공간을 가득 채우는 블루투스 스피커와 생생한 스크린이 영화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줄 테니까요.

따로 또는 같이! 소니와 함께 즐기는 크리스마스


스타일지기는 모바일 프로젝터 ‘MP-CL1A’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 시리즈인 맨 인 블랙을 선택해서 감상해보았습니다. 확실히 프로젝터로 볼 때는 일반 모니터나 TV 로 볼 때와는 다른 생생함과 몰입감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따로 또는 같이! 소니와 함께 즐기는 크리스마스


영화의 사운드는 작고 귀여운 디자인의 블루투스 스피커 ‘SRS-X11’가 담당해주었는데요, 작은 크기에서 뿜어져 나오는 생생하고 선명한 사운드 덕분에 영화에 금세 몰입할 수 있었답니다.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연인과 함께 둘 만의 영화관에서 따뜻하고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내보세요.

스타일지기가 준비한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크리스마스에 무엇을 할 지 머릿속에 떠오르셨나요? 올해에는 혼자든 둘이든, 누구와 함께하든 최고로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스타일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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