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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프로페셔널에서 1.0타입 이면조사형 엑스모어 R CMOS 센서를 탑재한 유일한 4K 리모트 카메라 BRC-X1000을 출시합니다. BRC-X1000은 고화질 영상 기술과 편리한 조작성, 최첨단 기능 지원으로 포괄적인 4K 프로덕션 운영에 적합하며, 사전 위치 설정, 펜틸트줌 추적 메모리, 모션 싱크 등 사용자를 위한 편리한 기능을 탑재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소니, 1.0 타입 엑스모어 R 센서 탑재한 4K 리모트 카메라 BRC-X1000 출시 


- 1.0 타입 이면조사형 엑스모어 R CMOS 센서를 탑재한 유일한 4K 리모트 카메라

- 고화질 영상 기술과 편리한 조작성, 최첨단 기능 지원으로 포괄적인 4K 프로덕션 운영에 적합

- 사전 위치 설정, 펜틸트줌 추적 메모리, 모션 싱크 등 사용자를 위한 편리한 기능 탑재




소니, 1.0 타입 엑스모어 R 센서 탑재한 4K 리모트 카메라 BRC-X1000 출시 [BRC-X1000]



소니코리아 프로페셔널 솔루션 사업부(ps.sony.co.kr)는 1.0 타입 이면조사형 엑스모어 R CMOS 센서를 탑재한 4K 리모트 카메라 신제품 BRC-X10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BRC-X1000에는 소니의 최신 이미징 기술인 12배 광학 줌 자이스(Zeiss) Vario-Sonnar T* 렌즈가 탑재된 1.0 타입 이면조사형 엑스모어 R CMOS 센서와 이미지 프로세싱 엔진이 적용되었다. HD에서 24배, 4K에서 18배까지 지원되는 클리어 이미지 줌 기능을 사용하면 원래의 화질을 유지하면서 이미지를 확대할 수 있으며, 라이브 스포츠를 촬영할 때 유용한 HD 60p 모드는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를 포착할 수 있다. 역동적인 피사계 심도 효과에 필요한 아름다운 보케를 표현할 수 있는 24P 또한 향후 지원 예정이다. [각주:1]


또한 새로운 BRC 시리즈 모델은 편리한 조작성은 물론 탁월한 이미징 기술과 첨단 운영 시스템의 결합을 통해 한 명의 사용자가 여러 대의 카메라를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BRC-X1000 은 16개의 사전 위치 설정을 통해 무대 위의 여러 대상에게 원활한 장면 전환이 가능하며, 발표자의 움직임을 따라 부드럽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클로즈업에서부터 와이드샷으로, 혹은 위에서 아래 그리고 가로질러 이동하는 복잡한 카메라 운영이 필요한 경우 펜틸트줌 추적 메모리(Trace Memory) 및 모션 싱크 등 새로운 제어 기능을 사전에 프로그래밍하면 더욱 유연한 촬영이 가능하다.  [각주:2]


소니코리아 프로페셔널 솔루션 사업부 관계자는 "BRC-X1000은 1.0 타입 이면조사형 엑스모어 R CMOS 센서를 탑재한 유일한 4K 리모트 카메라다”라며, “소니의 최신 이미징 기술에 다양한 기능까지 갖춰 포괄적인 4K 프로덕션 운영에 적합한 제품으로, 지역 방송, 케이블 TV, 교육 기관, 병원 및 정부 기관, 그리고 교회의 라이브 이벤트 녹화용 카메라로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소니, 1.0 타입 엑스모어 R 센서 탑재한 4K 리모트 카메라 BRC-X1000 출시 [BRC-H800]


소니코리아는 4K 화질의 BRC-X1000과 함께 동일한 사양에 풀 HD 화질을 지원하는 BRC-H800도 함께 선보인다. BRC-X1000는 12월 중, BRC-H800는 2017년 1월 중 출시 예정이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소니코리아 프로페셔널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1. 2017년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지원 예정 [본문으로]
  2. 2017년 지원 예정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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