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목을 고정시킬 것
킥을 할 때 발목이 흔들리면 안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공이 닿는 순간 목이 흔들리면 마음먹은 대로 공을 정확히 보낼 수가 없다.
2. 상반신을 전부 사용할 것
목을 고정시키기 때문에 상반신을 주로 움직여 몸 전체의 반동을 이용해 공을 날려 보내지 않으면 안된다. 또한 방향을 바꾸어 날려 보낼 때는 상반신을 그 방향으로 틀어야 한다.
3. 고개는 땅과 직각으로
이와 같이 하여 공은 이마 정면에 똑바로 닿게 하고, 이마 부분이 땅과 평행이 되도록 이동시킨다. 따라서, 헤딩을 할 때는 언제나 고개가 땅과 직각이 되게 해야 한다.
4. 눈은 뜨고 입은 다물 것
헤딩 할 때는 눈을 감지 않도록 한다. 공이 날아오는 방향을 보고, 헤딩하여 패스할 때 자기의 혀를 깨무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입은 반드시 다문다.
LESSON 1 런닝 점프 헤딩_초급 단계
런닝 점프 헤딩의 최대 장점은 이전에 소개한 점프 헤딩보다 점프력이 월등히 뛰어나다. 즉 좀 더 높이 뛰어올라 헤딩을 할 수 있다는 말이다. 헤딩을 한 후의 공의 스피드(강도) 또한 우수하여 발로 차는 강도와 맞먹는 파괴력을 지니고 있다. 런닝 점프 헤딩은 방아를 찍는다는 의미로 스파이크 헤딩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2. 한 쪽 발로 박차고 뛰어오른다.(점프의 타이밍이 중요하다.)
3. 허리를 뒤로 젖힌 채 상체를 앞으로 스윙, 점프 최고점에서 이마 정면에 공을 댄다.
4. 허리를 중심으로 몸을 접는 듯한 자세로 밀어낸다.
LESSON 2 방향을 바꾸는 헤딩_중급 단계
주로 문전 앞에서 코너 킥 또는 세트플레이에 의한 측면센터링을 방향을 바꿔서 슛으로 연결하기에 용이한 방법이다. 중요점은 날아오는 공에 맞추어 점프하는 것이 중요하겠지만 상체를 비틀어 그 반동을 이용해 방향을 바꾸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2. 공에 맞추어 점프한다.
3. 상체를 비틀어 공의 방향을 바꾼다.
4. 허리를 중심으로 몸 전체로 공을 때린다.
LESSON 3 백 헤딩(back heading)_고급 단계
백 헤딩은 그냥 말 그대로 공을 뒤로 보내는 헤딩이며 기습적으로 사용된다. 우선 날아오는 공에 눈을 감으면 안되며 공이 자신의 머리 위로 날아오는 타이밍을 정확히 파악해 머리를 젖혀야 한다. 백헤딩은 뛰어난 감각과 연습 없이는 불가능하며 문전 앞에서 등을 지고 날아오는 공을 컨트롤 없이 방향만 바꿔 기습적인 슛으로 연결하는 고급 기술이다.
2. 머리를 젖힌다.
3. 머리를 완전히 젖히면서 공을 이마에 맞춘다.
4. 방향이 살짝 바뀌면서 슛으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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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헤딩하고 1:1돌파 질문 입니다.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2/13 03:16 삭제제가 요즘 조기 축구를 하고 있는데 두가지 큰고민이 있습니다. 하나는 헤딩을 못하고 하나는 1:1돌파를 못합니다. 헤딩은 공이 높이 날아서 오면 저도 모르게 피해버립니다. 점프해서 헤딩하고 싶지만 몸이 말을 안듣습니다. 빠르게 날아오거나 높게 날아오는 공에 대한 공포증을 이기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1:1돌파는 더더욱 이해 안되는게 평소에 개인기나 드리블 연습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실축에선 자심감이 떨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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