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의 스타일지기입니다♬
늦가을 정취가 더없이 그윽한 11월. 가로수길, 장자동에 이어 이번에는 패셔니스타들이 모여있는 청담동에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을 만나보았습니다. 각기 다른 개성을 갖은 8분을 소개합니다!

         
청담동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청담동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청담동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김정희(29세)/ 의류 마케팅 매니저

늦가을 분위기에 맞게 청담동 명품 거리에 고엽이 뒹군다. 조금은 센티해질 법한 시기에 핑크의 유혹이 시작됐다. 다소 유혹적인 컬러의 원피스와 이에 뒤질세라 소니 사이버샷 DSC-T77의 강렬한 핑크로 시선을 사로잡은 정희 씨.

친구와 함께 차 한 잔 마시러 나왔다는 그녀의 직업은 유명 브랜드의 마케팅 매니저. 일 때문에 정장 차림을 즐겨 하다 보니, 이제는 캐주얼 보다는 세미 정장을 비롯해 갖춰 입는 것을 좋아한다는 정희 씨. 나이와 함께 가을이 가는 것이 아쉽다는 그녀,오늘은 친구와 함께 디카 삼매경에 빠져볼 것이라고 한다.

         

청담동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청담동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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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25세)/ 큐레이터

‘오늘은 뭘 먹을까’ 고민하며 갤러리를 나왔다는 경희 씨. 하늘하늘한 머플러가 금방이라도 가을바람을 타고 날아갈 것만 같다. 소니 블루투스 이어폰 HBH-DS980을 귀에 꽂은 그녀 또한 피터팬에 나오는 웬디처럼 음악에 실려 가을비행을 꿈꾸지 않을까?

갤러리에서 큐레이터로 일하는 그녀에게 점심 메뉴를 정했냐고 물어보니, 함께할 친구가 정해왔으면 좋겠다고 한다. 평소에 루즈한 스타일을 즐겨 한다는 그녀의 넉넉한 성향과 살짝 닮아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귀여움과 애교스러움이 묻어나는 경희 씨의 오늘 점심이 유쾌하길 바래본다.

         

청담동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청담동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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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현(25세)/ 비주얼 디자이너

커피와 이국적 향이 코를 자극하는 청담동 카페 거리에서 만난 정현 씨. 피팅모델 출신이라는 전력 때문일까, 옷맵시가 한층 돋보인다. 의류 숍에서 비주얼 디자이너 로 활동하는 그녀에게 지금의 일은 안성맞춤인 듯하다.

주위에서 국내외를 넘나드는 여배우 김윤진을 닮지 않았느냐고 부추겨 살펴보니, 그런 듯도 하다. 비주얼 디자이너답게 가방 안에서 소니 핸디캠 HDR-TG1을 꺼내 보인다. 고객을 만나러 가는 중이라는 그녀에게 소니에 대해 물었다.“소니요? 두 말이 필요 있나요?”

         

청담동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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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신도환(25세)/ 바리스타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하며 바리스타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는 도환 군.

다소 칙칙할 법한 11월의 하늘이 그의 환한 미소로 맑아질 것만 같다. 군 제대 후 다양한 경험과 소양을 쌓기 위해 여러 가지 일에 몰두하고 있다는 그에게 소니 노트북 VGN-SR15L은 친구 같은 존재.

현재 프렌치 레스토랑에서 바리스타로 일하고 있지만 와인에도 관심이 있어 소믈리에 쪽으로도 폭을 넓히고 있단다. 향후 자신의 꿈을 펼치는 데 지금의 관심 분야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준비를 게을리 하지 않는 그에게서꿈은 역시 준비하는 자의 몫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청담동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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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종(24세)/ 학생

패션에 관심이 있어 학교 졸업 후 별도의 디자인 과정을 밟고 있다는 대종 군. 앳된 외모와 달리 자신의 꿈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준비 중이라는 말 속에는 결연함이 묻어난다.

패션 자료 스크랩을 위해 평소 사진 찍기를 즐겨 하는 그에게서 소니 알파 DSLR-A350을 발견했다. 1년간의 디자인 과정을 마치면 어떤 진로가 준비되어 있느냐고 물었더니, 그때도 여전히 패션에 대해 공부하는 사람이자 ‘패션 디자이너’라는 생활인으로 열심히 일하고 있을 거라고 한다.

         

청담동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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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30세)/ 비주얼 아티스트

청담동 갤러리 거리에서 만난 현정 씨, 패션 스타일과 컬러가 수상하다. 범상치 않은 포스가 느껴져 직업을 물었더니 수줍게 말을 건넨다. “음… 뭐라고 말해야 하나? 그냥 남들이 표현하기에 비주얼 아티스트라고….” 보고 싶은 전시가 있어 갤러리를 찾았다고 한다.

소니 워크맨 NWD-E023이 전시장으로 향하는 그녀의 발걸음을 한결 유쾌 하게 돕고 있었다. 아티스트에게는 자기 작품에 대한 열정만큼 다른 이들의 작품들을 챙겨보는 여유가 필요하다는 현정 씨. 오늘의 만남처럼 언젠가 우연히 어느 갤러리에서 그녀의 작품과 만나지 않을까?

         
청담동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청담동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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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한별(20세)/ 학생

의상 디자인을 전공하는 한별 양,
청담동 유명 갤러리 앞을 지나는 그녀의 모습에 절로 눈길이 가 닿는다. 서구적인 마스크와 웃음에서 외국 여배우 드류 배리모어를 연상케 한다.

붉은 칼라 의 소니 이어폰 MDR-NX3 역시 한별 양과 제대로 된 매치다. “소니하면 디자인도 우수하지만 품격이 있어 보이잖아요.” 자연스런 포즈와 웃음을 남기고 집으로 향하는 그녀에게 별하나가 아니라 별 다섯 개를 선물로 주고 싶다.

         

청담동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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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해민(23세)/ 모델

청담동에서 스치는 이들 중에는 ‘혹시 저 사람 모델이 아닐까’하는 의문을 품게 하는 인 물들을 종종 만나게 된다. 그 의문이 확신이 되었던 사람이 바로 해민 군. 가을 느낌이 물씬 밴 의상과 소품으로 코디한 그의 모습 속에 소니 포토프린터 DPP-FP95도 알맞게 피팅된 느낌이다.

대학생 모델이기도 한 그에게 청담동은 주요 패션가의 흐름과 앞선 패션 아이템을 찾는 최적의 장소라고 한다.
현재 학업과 모델 일을 병행하고 있어 힘든 점도 있지만 매일 매일이 즐거운 도전이고 유쾌한 경험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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