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니 스타일지기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장르의 영화를 가장 좋아하나요? 따뜻한 감성을 자극하는 멜로도 항상 좋지만 역시 무료할 땐 답답한 가슴을 뻥 뚫어줄 시원한 액션영화가 제 격이죠!
액션, 판타지, SF, 공포의 모든 요소를 한 영화에서 느낄 수 있는 액션 블록버스터 <언더월드>의 네 번째 시리즈 <언더월드 4: 어웨이크닝>이 오는 2월 22일 개봉합니다.
더욱 화려하고 강력한 액션으로 무장한 언더월드의 새로운 시리즈를 소니 스타일지기와 함께 미리 만나보실까요?
돌아온 여전사, 케이트 베킨세일
'언더월드 4'는 약 3억 달러 (한화 약 3천450억원)에 달하는 흥행수입을 올린 '언더월드'의 네 번째 시리즈입니다. 국내 개봉에 앞서 이미 로튼토마토(www.rottentomatoes.com)가 선정한 2012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힌 것은 물론, 전미 개봉과 동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화제작인데요.
그 이슈의 중심은 역시 영화의 주인공인 여전사 ‘케이트 베킨세일’에 있죠. 지난 2006년 2편 이후 6년만에 뱀파이어 여전사 셀린느로 귀환한 ‘베킨세일’은 이번 4편에서도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블랙 라텍스 수트로 변함없는 매력을 발산한다고 합니다.
그럼 이쯤에서 그녀의 언더월드 4 인터뷰와 메이킹 영상을 함께 감상해볼까요?
< 언더월드 4 메이킹 영상보기>
정말 치명적인 매력의 액션이네요^^
이토록 멋지고 베킨세일의 모습을 극장에서 3D 영상으로 직접 확인해보세요!
탄탄한 시나리오, 더욱 화려해진 영상미
케이트 베킨세일의 열연과 더불어 <언더월드 4: 어웨이크닝>은 600년에 걸친 전쟁을 이어온 뱀파이어와 라이칸의 대결구도뿐만 아니라, 불멸의 두 종족의 존재를 알아차린 인간들까지 종족전쟁에 합류하는 스토리를 통해 역대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액션으로 화려하게 제작되었습니다.
인간들은 두 종족을 ‘변종 인류’라고 명명하고 대규모 소탕작전에 돌입하게 됩니다. 인간들은 뱀파이어에게 치명적인 자외선과 라이칸에게 치명적인 은을 기반으로 한 무기로 무장하고, 도시 곳곳에 검역소를 설치해 감염여부를 검사하는 등 전투태세를 갖추고 지하세계의 두 종족을 멸족의 위기에 몰아넣습니다.
뱀파이어와 라이칸, 그리고 인간과도 전면전을 펼쳐야하는 셀린느의 활약은 이번 영화의 백미라고 평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인간이 저지를 실험의 결과로 탄생한 새로운 종족인 ‘우버-라이칸’은 영화의 긴장감과 재미를 한층 더했다는 평입니다. 3.6m에 달하는 키와 540kg에 육박하는 몸무게를 가졌고 늑대인간에게는 치명적인 은(銀) 공격에도 죽지 않는 등 적대무적의 존재 우버-라이칸의 등장은 이번 <언더월드4: 어웨이크닝>에서 놓칠 수 없는 요소입니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스케일의 스토리에 더욱 강력해진 액션과 감각적 연출이 돋보이는 비주얼로 무장한 <언더월드 4: 어웨이크닝>은 여러분들의 눈을 즐겁게 해줄 것입니다. 특히 탄탄한 매니아층을 형성했던 <언더월드>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가는 <언더월드 4: 어웨이크닝>은 시리즈 사상 최초로 3D IMAX 상영방식을 채택해 압도적 영상미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그럼 언더월드4의 티져영상도 감상해보실까요?
<언더월드 4 티저영상 보기>
<언더월드 4: 어웨이크닝>의 비하인드 스토리
언제나 비하인드 스토리는 영화의 재미를 더해줍니다. 이번 언더월드4에는 놀랄만한 스토리 하나가 숨겨져 있는데요.
<이브 역의 ‘애이슬리’>
<올리비아 핫세>
바로 올리비아 핫세의 딸이 영화에 출연했다는 사실입니다!
위 사진이 바로 올리비아 핫세의 딸 ‘애이슬리’인데요, 이번 영화에서 수수께끼 소녀 ‘이브’역을 맡았다고 하네요.
‘애이슬리’가 이번 영화에 참여하게 된 스토리는 더욱 영화 같습니다. 이번 작품의 오디션을 본 ‘애이슬리’가 한 카페에서 일하고 있을 때 ‘케이트 베인세일’의 남편이자 제작자인 ‘렌 와이즈먼’과 함께 그곳을 찾은 ‘케이트 베인세일’의 눈에 띄었던 것이죠!
한 눈에 ‘애이슬리’의 매력을 느낀 베킨세일은 그녀의 남편에게 저 여자아이를 영화에 출연시키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했고, 그녀의 남편인 렌 와이즈먼은 방금 저 아이의 오디션 테이프를 보고 오는 길이라고 대답했다고 하니,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영화같이 이번 영화에 캐스팅 되었다고 합니다.
올리비아 핫세와 애이슬리의 모습을 직접 보고 비교해보는 것도 영화의 재미를 한층 더해줄 거에요. ^^
다가오는 주말, 심심하고 따분하다면 고민 없이 극장에 가셔서 언더월드4를 보는 건 어떨까요? 분명 그간의 스트레스가 싹 달아날 겁니다!
물론 ‘케이트 베킨세일’의 명품 액션연기를 감상하는 재미도 쏠쏠할 거구요. ^^
지금까지 <언더월드4: 어웨이크닝> 소식과 함께한 스타일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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