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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블로거 히어로즈


 디지털 액자 ‘S-FRAME’ 소니 DPF-D70




[소니 블로거 히어로즈] 디지털 액자 ‘S-FRAME’ SONY-DPF-D70

DPF
-D70. 7인치 모델. SD/MMC/CF/Micro Drive 사용 가능. 내장 메모리 256MB.

일본 비꾸카메라에서의 정가는 19,800엔 (환율 고려해도 국내에서 구입하는 것이 더 싸다)
그리고 소니의 국내 유일 출시 모델 (일본은 3가지가 더 있다는데..)

* 일본은 DPF-V700 (512MB + HDMI) / DPF-V900 (9인치 + 512MB + HDMI)가 S-FRAME 라인업에 추가로 있고.
** Vaio 라인에서 나오는 Wi-Fi 지원되는 모델이 있다. PC에서 사진 등록하면 무선인터넷 연결로 액자에 뜬다는..
*** 한마디로 정리하면 사진사업부에서 생산되는 라인과 와이파이 연결을 고려한 컴퓨터 라인 두가지가 있는 셈.

가로로 놓으면 소니 로고에 불 들어오고..
세로로 놓으면 불이 꺼진다. (물론 메뉴상태에서 조절 가능)
다만 가로에서 세로사진 보기 짜증나고, 세로에서 가로 사진 보기 짜증난다.
그래서 자동 변환 모드를 통해서 여러 사진들을 나오게 하니 좀 괜찮구려..

제품의 기능이야 워낙에 명확한지라..
그래도 개선점을 이야기 한다면..
1. 어두운데서 켜놓으면 지 혼자 밝다. 자동으로 주변의 조명을 고려해서 밝기를 조절해 줄 수 있으면 좋겠는데..
2. 배터리 옵션이 추가 되면 좋겠는데.. PC로 이동시켜서 사진을 넣으려고 전원선 때문에 천상 꺼야 한다.
   추후 여행을 다닐때를 생각해서라도 배터리나 충전지를 고려해 주면 좋을 듯.

정말이지 이런 것까지도 반영을 해주기를 원한다면..
1. Wi-Fi 모드를 이 제품에도 적용을 해서 특정한 폴더와 연동해 놓으면 좋을 듯.
2. PC와 연결하면 800pixel의 이 제품을 별도 듀얼 모니터로 인식시킬 수 있다면 좋을 듯.
3. 물론 DMB까지 된다면 금상첨화.

역시나 이런 전자액자는 차가운 느낌의 디지털 사진을 인화해서 보기 보다는..
iPod의 셔플 기능처럼 어떤 사진이든 보게 되면서 그때의 느낌을 얻는다는 점이 장점 아닐런지..

DSLR을 사용하면서 하나하나 인화하는 것이 귀찮을때가 있는데..
이렇게 액자를 하나 놓고 바뀌는 사진 속에서 기억을 추려내는 것도 즐거운 행복일 듯.
그리고 가까운 사람들에게 선물로서 사진 담아 주는 것도 꽤 즐거운 일일 듯.
(물론 가격이 있으니 아주 가까운 사람만..ㅎㅎ)



* 이 글은 [소니 블로거 히어로즈_10월 셋째주]에 선정된 모리슨님이 작성한 포스트로
  원문은 'M'에 방문하시면 볼 수 있습니다.


<출처 : 'M' / 작성자 : 모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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