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써 9월의 마지막 주말이네요!

아침, 저녁 날씨가 더욱 쌀쌀해졌는데요,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그럼 9월 넷째주 블로거히어로즈에 선정되신 열쓰님과 첫눈님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
소니 바이오 노트북 VPC-EA36FK 이야기리뷰기: ‘열쓰

 

열쓰님이 소개해 드리는 바이오 VPC-EA36FK 함께 보실까요? ^^

 

"소니 바이오, VPC-EA36FK.. 멋진 가성비를 보여줬던 녀석"이라는 제목으로 이야기를 시작하신 열쓰님,

 

바이오 EA 시리즈는 열쓰님의 호주 생활에 큰 힘이 되어 주었습니다. 인텔 코어 i5 1세대 프로세서를 탑재하여 포토샵 작업 및 문서를 포함한 일반적인 웹서핑에 부족함 없이 사용하셨다고 하셨어요.

 

바이오의 아이솔레이트 키보드가 오타율을 줄이고 보다 쉬운 타이핑이 가능하게 끔 하며 그 사용감에 만족하신 열쓰님.

 

 

이렇게 바이오 EA36FK , 우측으로 배치되어 있는 각종 포트들의 모습을 하나씩 캡션을 달아 보여주셨습니다.

 

 

EA36FK 힌지 경우엔 랩탑 사용에 있어서 책상 혹은 무릎 등에 사용하기엔 충분한 각을 제공해 줍니다.

 

소니 바이오 EA36FK 복구용 디스크가 별도로 제공되지 않는 대신 시작과 동시에 VAIO 로고가 사라져 갈 때쯤 F10을 눌러주면 복구 파티션에서 복구 시스템을 불러와 손쉽게 누구나 복구를 진행 할 수 있습니다.

바이오의 다음 새 모델도 기대하신다는 열쓰님의 바이오 EA 시리즈의 리뷰를 좀 더 자세히 보시려면

 

>> 열쓰님의 바이오 EA36FK 자세히 보러가기

 

 

 

#2. ‘첫눈이 추천하는 디카 SONY Cyber-Shot DSC-WX7’ 리뷰기 : ‘첫눈

 

아이폰보다도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컴팩트 디카의 장점을 제대로 살리고 있는 귀엽고 깜찍한 소니의 컴팩트 디카 DSC-WX7를 첫눈님이 소개합니다.

첫눈님의 블로그에 올라가있는 거의 대부분의 사진을 WX7으로 찍으셨다고 하네요~

컴팩트한 상자 속에 들어있는 컴팩트 디카 DCS-WX7와 그 구성품들의 모습입니다. (깜빡하시고 Adapter를 빼놓고 찍으셨다고 해요. ^^)

사람 눈으로 보는 것과 다른사용자가 원하는 모습만을 선택하여 제한 없이 담을 수 있는 것이 디카의 특징이라는 첫눈님.

요즘 첫눈님은 작은 DSC-WX7의 눈으로 보는 세상에 흠뻑 빠져있답니다. 설정과 구도에 따라 다양한 느낌을 담은 작품이 탄생한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 그 느낌을 DCS-WX7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WX7은 일반 디카와 동일한 부분도 있고 다른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사진을 찍으면서 DCS-WX7에게 컴팩트 디카에서만 느낄 수 있는 심플함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외부조작,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사용이 가능한 WX7은 아직은 카메라에 미숙하거나 DSLR같은 거대한 카메라에 부담을 느끼시는 분들에게 추천할 만합니다.

실제 사용자인 첫눈님이 추천하시네요.

 

DCS-WX7으로 꾸며나가는 첫눈님의 블로그 "그와 그녀의 달달한 이야기"도 많이 사랑 부탁하셨습니다~ ^^

 

>> 첫눈님의 사이버샷 WX7리뷰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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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꽃 2011/09/26 1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머 첫눈님 폿팅을 여기서 만나네요 ~
    자랑스러운.. 으흐흐흐.. -.,-

  2. 열쓰 2011/09/27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라왔네요^^
    앞으로도 좋은 이야기로 만나 뵐 수 있길!!: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