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니스타일지기' 입니다 ^-^

'소니스타일지기'가 소개하는 컨텐츠 그 첫번째 입니다! 제가 우연히 GQ 2008년 8월호를 보던중 [동영상을 찍고 보는 네가지 방법]에 우리 소니제품, HDR-SR11 이 소개 되었더라구요! 남성잡지의 트랜드, GQ에서 우리 소니 제품을 발견 했는데 제가 가만히 있을 순 없죠.. 더 많은분들께 보여드리고 싶어 이렇게 들고 왔습니다!그럼 동영상 찍고보는 네가지 방법 중 하나, HDR-SR11를 소개합니다!

소니 HDR-SR11 _ 동영상을 찍고 보는 방법!
일단 찍자!

당신이 익히 아는 모양의 미니 캠코더다. 예나 지금이나 손에 착 감기면서 '동영상을 찍어' 라고 속삭인다. 나머지 셋과 비교하면 '이제 내가 뭔가 제대로 된 걸 찍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손맛이 좋다. 눈으로 보는 것과 다를 바 없는 또렷한 LCD는 꼭 뭔가를 찍지 않더라도 어딘가에 자꾸 비추고 싶게 만든다.

거기에 화면에 뜨는 HD마크는 믿음직스럽기만 하다. 하드디스크방식(메모리스틱 슬롯도 있다)이라 기기만 있어도 풀HD(1920*1080)로 7시간 넘게 녹화할 수 있으니 초조해할 필요가 없다. 물론 터치스크린 기능을 지원한다.

이런 기능이?!
캠코더임에도 500만화소(유효화소는 381만)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그리고 동영상을 촬영하면서도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손떨림까지 완화시켜주는 슈퍼 스테디샷 기능은 휼륭한 보조기능이다. 나이트 샷 기능을 켜면 적외선 촬영이 가능해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도 찍을 수 있다. 화질은 떨어지지만, 물속만 아니면 뭐든 찍을 수 있다는 게 어딘가.

컴퓨터로 옮기자!
제일 궁금했던 건 컴퓨터에 연결하면 이동식 디스크로 인식을 할까였다. 다행히 USB로 연결하니 익숙한 효과음과 함께 새 하드웨어가 발견됐다는 메시지가 뜬다. 그냥 폴더로 들어가 파일을 복사하면 된다. 별점 반 개 추가. 용량이 큰데도 파일을 옮기는 시간은 쾌적하다.

동봉된 '핸디캠유틸리티'를 설치하면 연결할 때마다 자동으로 실행되면서 컴퓨터로 파일을 옮길지 물어본다. 선택하고, 가져오기 버튼을 누르면 지정한 폴더에 저장되고 동영상들을 관리할 수 있는 '픽처모션브라우저'란  프로그램이 뜬다.


포맷을 보니..
생소한 m2ts 포맷이다. 전용 프로그램으로 보거나 그게 싫다면 코덱을 설치해야 된다. 아니면 AVI나 MPEG-2, WMV 형식 등으로 변환하거나, 찍고 바로 보고 싶다면 두 번째 방법이 가장 좋지만,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하면 꽤 오래 헤매게 되고 세 번째 방법은 귀찮다. 이것저것 귀찮으면 전용 유틸리티를 사용하면 된다.

확인해보자!!
코덱이 갖춰진 후 더블클릭을 하면 영상이 24인치 모니터 화면을 가득 채운다. 풀HD 영상을 보기도 힘든데, 직접 찍을 수 있다니. 그것만으로도 한동안 감동을 느낄 수 있다. 가족끼리 모여 보기엔 최고다. 그런데 파일의 용량이 너무 커서 인터넷에 올리려면 변환이 필수다. 그리고 몇 번 여행 갔다 와서 컴퓨터에 저장하다 보면 집에 있는 컴퓨터의 하드디스크가 부족할 것이다.

얼마에요?
140만원대. 60GB가 많은 SR12는 20만원 정도가 더 비싸다.

<출처: GQ 2008년 8월호 l 에디터 문성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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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소니 HDR-SR11으로 찍은 영상 컴퓨터로 저장하고 싶은데요.ㅜㅜ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0/12 00:17  삭제

    이번에 소니 dr-sr11을 사서 동영상을 찍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 올리고 싶은데요..ㅜㅜ 캠코더에서 컴퓨터로 영상을 옮겼는데.. 재생이 안되요..ㅜㅜ 윈도우 플레이어나 곰플레이에서 지원되는 형식의 파일이 아니라고 하고..ㅜㅜ 무슨 파일 변환을 해야하는것 같은데.. 캠을 처음써보는 초보라 도통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요.ㅜㅜ 자세힘 좀 알려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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