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연인들을 위한 달콤한 화이트데이 입니다. ^0^

커플이신 분들은 로맨틱한 데이트를 준비하실듯 하고,
솔로이신 분들도 커플 못지 않은 즐거운 하루를 계획하고 계실텐데요.

                                                                                                     Photo by resjoliestudios 저작자 표시

오늘은 화이트데이를 맞아 스타일지기가 멋진 선물을 여러분께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화이트데이이와 어울리는 음악을 추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

연인 분들에게는 더욱 로맨틱 화이트데이가 될 수 있는 달콤한 음악을,

그리고 솔로 분들에게는 평소 보다 더 신나는 하루가 될 수 있도록 발랄한 음악을 추천해 드리려고 합니다.

모든 분들이 행복해 질 수 있는 스타일지기의 추천 음반! 지금부터 함께 하시겠습니다~♬


화이트데이 "커플"을 위한 달콤한 음악!

Westlife의 ‘What About Now’

국민 발라드 ‘My Love’, ‘You Raise Me Up’의 주인공 웨스트라이프!
웨스트라이프는 총 14개의 넘버원 싱글을 보유하고 지난 10년간 영국에서 최대 넘버원 기록을 세운 한편 21세기 영국내 앨범 판매량 통계로 비틀즈에 이어 3위를 차지한 위대한 뮤지션인데요. 로맨틱한 무결점의 하모니가 빛나는 웨스트 라이프가 화이트데이 사랑하는 연인들에게 가장 어울리는 음반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새 앨범 [Where We Are]에 수록된 감미로운 새노래 ‘What About Now’는 국내 라디오 차트 1위를 차지한 로맨틱한 곡입니다. 특별한 화이트데이, 연인들에게는 더 없는 Background Music입니다 ^-^ 


‘What About Now’ 외에도 동시대 경쟁 그룹이라 할 수 있는 백스트리트 보이즈 (Backstreet Boys)의 A. J.와 히트곡 제조기 라이언 테더(Ryan Tedder)가 공동작업한 신곡으로 앨범에서 가장 큰 울림을 안겨주는 트랙 "Shadows", 또한 마크 필리가 작곡에 참여한 ‘Reach Out’, 록 비트를 탁월하게 살린 ‘The Difference’, 업템포가 두드러지는 ‘Sound Of Broken Heart’를 비롯해 앨범의 대미를 장식하는 웅장한 대곡 ‘I'll See You Again’ 등 결점 는 하모니로 다시 한번 세상의 수많은 심장을 강하게 두드릴 신곡 13곡 수록 되어있습니다.

로맨틱한 화이트데이와 웨스트라이프를 사랑하는 분이라면 꼭 챙겨야할 앨범이 아닐까 합니다.


Raheem DeVaughn의 ‘Bedroom’

스티비 원더와 마빈 게이, 맥스웰, 존 레전드, 디 안젤로의 계보를 잇는 네오-소울의 후계자 라힘 드본!
라힘 드본의 아버지 역시 뮤지션이었다고 하는데요. 부친의 영향을 받아 사운드에 있어서도 자유분방하면서도 단단하게 매듭짓는 광경들을 엿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감성으로 무장한 라힘 드본의 가성은 점차 유연해지고 빈티지한 소울/펑크 튠과 어반한 트랙들에서 각각의 감정을 적재적소에 이끌어 내면서 듣는 사람의 귀를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라힘 드본의 이번 앨범은 사랑으로 귀결되는 듯 합니다. 이것은 평화와 계몽을 외쳤던 커티스 메이필드와 밥 말리와도 일맥상통하는 부분인데요. 단순한 음악적 영향의 차원을 뛰어 넘는 이유 때문에 샘플링/혹은 스타일을 인용하지 않았을까 하고 전문가들은 이야기합니다. 흐름도 안정적이어서 앨범 전체적으로 성공적인 '기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번 화이트데이에 라힘 드본의 앨범을 곡 단위로도 듣는 것으로도 로맨틱한 충분히 즐길 수 있겠지만 앨범 전체를 들어본다면 더욱 로맨틱한 저녁을 만들어줄 거예요.


Landon Pigg의 ‘Falling In Love At A Coffee Shop’

스타일지기가 소개하는 연인들을 위한 화이트데이 음반의 마지막 주인공은 감미로운 목소리를 지닌 로맨틱 지수 200% 싱어송라이터 랜든 픽의 히트 싱글 앨범입니다.
이미 네이버 뮤직 이주의 해외 앨범 선정되어 많은 분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는데요.


킹스 오브 리온(Kings Of Leon), 모디스트 마우스(Modest Mouse) 등과 작업한 프로듀서 재콰이어 킹(Jacquire King)이 참여한 'Falling In Love At A Coffee Shop' 외에도 가슴 아픈 이별을 노래하고 있는 'Blue Skies', 타악기와 현악기, 그리고 어쿠스틱 기타가 한 데 어우러진 오묘한 사운드의 'The Boy Who Never', 경쾌한 피아노 터치가 돋보이는 'Ghost' 그리고 몽환적인 터치의 'Rooftops' 등 총 11곡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잔잔한 랜든의 목소리가 담긴 따뜻한 느낌의 음악을 화이트데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차 한잔을 놓고 함께 들으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화이트데이 "당당한 솔로"를 위한 신나는 음악!

Lisa Mitchell의 ‘So Jealous’

화이트데이 당당한 솔로를 위한 스타일지기의 첫 번째 추천 앨범은
달콤한 사운드와 따뜻하고 기분 좋은 멜로디로 화이트데이 싱글에게 사탕보다도 더 달콤한 선물될 싱어송 라이터 리사미첼의 정식 데뷔앨범입니다.

지난 2006년 호주에서 방영된 ‘오스트레일리안 아이돌(Australian Idol)’을 통해 16세의 어린 나이로 대중에게 처음 얼굴을 알린 그녀는 사실 프로그램에
서 아깝게도 6위라는 성적에 머물렀지만 오히려 뮤지션으로서의 열정에 더욱 불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같이 24강 후보에 올랐던 레이첼 리(Rachael Lee)가 소속된 호주의 가족 컨트리-포크 그룹인 리즈(The Lees)와 함께 고향의 청소년 주간 이벤트 공연에서 함께 무대에 섰고, 앵콜 공연에서는 단독무대까지 가질 만큼 그녀를 TV로 지켜봤었던 사람들은 그녀에게 환호를 보냈는데요.

이에 자신감을 얻은 그녀는 집에서 직접 라이브로 자작곡을 부른 동영상들을 1년간 자신의 마이스페이스(MySpace) 페이지에 계속 올리면서 온라인으로 팬들을 늘려 왔다고 합니다.

고전 포크 록와 2000년대식 여성 싱어송라이터 감성이 융합된 그녀의 이번 데뷔 앨범 에서는 아침에 자리에서 일어나 흥얼대며 하루를 준비하는 그녀의
모습을 묘사한 인트로 <Oh What a Beautiful Morning>에 이어지는 앨범의 대표 트랙 <Neopolitan Dreams>부터 포크의 향연이 시작됩니다.

리사미첼의 앨범 타이틀 ‘So Jealous’ 처럼 커플을 향한 귀여운 질투와 구성진 하모니카 연주 그리고, 블루지한 일렉트릭 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진 그녀의 앨범이 화이트데이 솔로들을 더욱 당당하게 만들것입니다.


Alexandra Burke의 ‘Broken Heels’

영국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엑스 팩터’의 5회 우승자이자, 비욘세와의 “Listen” 듀엣 퍼포먼스로 우리에게 친숙한 21세기형 디바 알렉산드라 버크가 스타일지기가 소개하는 두번 째 솔로들을 위한 앨범의 주인공입니다.  

알렉산드라 버크는 <엑스 팩터>에서 휘트니 휴스턴(‘I Wanna Dance With Somebody’), 잭슨 파이브(‘I'll Be There’), 크리스티나 아길레라(‘Candyman’), 도나 서머(‘On the Radio’), 머라이어 캐리(‘Without You’), 조 카커(‘You are So Beautiful’), 댄 하트맨(‘Relight My Fire’), 브리트니 스피어스(‘Toxic’), 비욘세(‘Listen’), 리한나(‘Don't Stop the Music’) 등의 노래를 불렀는데요. 머라이어 캐리는 그녀의 목소리를 두고 “정말 놀랍다(Absolutely Amazing)”며 경탄을 금치 못했고, 악평으로 악명 높은 사이먼 코웰은 “어떤조건에도 생각 이상의 것을 보여준다” “지금 이 무대는 당신을 위해 마련된 것 같군요” 등의 찬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불렀던 레너드 코헨의 ‘Hallelujah’는 영국 내에서 큰 이슈가 되기도 했는데요. 이미 많은 뮤지션이 숱하게 커버했던 노래이지만, 버크는 자신만의 목소리로 이 노래가 품고 있는 이야기를 완벽하게 재현해 자신이 것으로 만드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이 노래는 곧바로 싱글로 발매되었는데요. 그녀의 데뷔 싱글로 간택된 ‘Hallelujah’는 발매 후 24시간 동안 10만5000장이 팔려 이전 <엑스 팩터> 우승자인 레오나 루이스가 가진 기록을 여유롭게 따돌리며 유럽 신기록을 갈아 치우기도 했습니다.

이런 그녀의 흥겨운 비트와 캐치한 멜로디의 두 번째 싱글 "Broken Heels"은 여자들만의 당당한 애티튜드를 한층 돋보이게 하는 흥겨운 곡인데요. 화이트데이 솔로이신 여성분들은 이 노래를 꼭한번 들어보시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또한 Flo Rida 피쳐링의 미래형 팝 넘버 "Bad Boys" Ne-Yo와 함께한 "Good Night Good Morning", 팝 디바의 진면모를 보여주는 "Hallelujah" 등 흥겨운 노래로 즐갑고 당당한 화이트데이 만드세요~♬ 


Monica의 ‘Still Standing’

90년대 후반The Boy Is Mine 열풍의 주인공 모니카! 
한 시대를 풍미했던 틴에이지 알앤비 아이콘에서, 지난 날의 개인적인 아픔, 고통과 싸우며 가수 활동을 지속해온 그녀입니다.

모니카의 이번 앨범 ‘Still Standing’은 오랜 작업기간 끝에 발표한 귀중한 앨범인데요. 앨범에 실린 첫 곡 ‘Still Standing’을 갑작스러운 싱글로 터뜨린 2008년, 그 해 앨범 발표를 예고했지만 설명에 따르면 “100여 개의 후보 곡 사이에서 고생한 후 2년 후에 만나게 됐다”라고 말을 전했습니다.



그렇게 완성된 앨범은 아마도 과욕을 버리고 핵심을 추려내 러닝타임이 매우 짧습니다, 하지만 간결하고 깔끔한 구성을 자랑하는 새 앨범에는 루다크리스를 비롯해 니요, 브라이언 마이클 콕스, 존타 오스틴등 베테랑 프로듀서들이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첫 싱글은 그녀의 오랜 절친 미시 엘리엇이 관여한 ‘Everything To Me’로 내정됐다고 합니다. ‘Everything To Me’의 미시 엘리엇은 자신의 성향보다 모니카의 특징을 더 존중했다고 합니다*^^*

모니카의 새로운 앨범 제목인 ‘Still Standing’ 처럼 어떤 어려운 일이 있어도 여전히 견뎌내고 있는 그녀의 깊이 있고 아름다운 보컬이 매력적인 보석 같은 R&B 앨범! 이번 화이트데이 솔로인 사실이 슬프신 분들에게 스타일지기가 추천해드립니다!



스타일지기가 소개해드린 여섯 가수의 여섯 가지 매력이 빛나는 앨범 잘 보셨나요?
때로는 음악이 기분을 좌우하기도 하죠?

연인과 함께 로맨틱한 시간을 만들고 싶거나, 혼자서 솔로의 외로움을 달래고 싶은 분들은 스타일지기가 추천하는 음반을 들어보시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그리고 스타일지기가 소개한 음반에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을 아고 싶은 분들은 아래를 클릭해 주세요!

>>스타일지기가 추천하는 화이트데이에 어울리는 앨범 보러가기

달콤한 화이트데이! 스타일지기가 소개해드린 음악과 함께 모두가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스타일지기가 소개하는 특별한 날을 더욱 즐겁게 보내는 방법이 더욱 궁금한 당신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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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  2010.03.14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개된 음악들.. 지금은 아니고 언젠가 재생할일이 있겠죠 ㅎㅎ

  2. 코발트블루 2010.03.15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윽~ 화이트 데이를 잊고 지나갔다.
    저번, 발렌타인 테이에는 선물을 받았는데...
    어제밤까지는 아무말이 없었는데... 오늘 대책이 필요할듯 싶네요 흑흑....